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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정말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게 흘러갔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좋은 인연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1년...

2016년 2월 첫 결과물이 공개 됩니다.
많이 응원 해주세요...
2016/02/14 14:24 2016/02/14 14:24
블로그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2015년1월을 시작으로 정말 열심히 달려온것 같습니다.
장인어른께서 운영하시던 인쇄 후가공 공장을 정리하고
제 사업을 위한 준비를 병행하며 주말도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2015/09/01 14:52 2015/09/0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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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시작을 모든것이 준비가 덜 된 상태로 시작해서일까? 시작 부터 많은 일들이 쉽지 않게 흘러갔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그 마무리를 과감한 결단과 각오로 마무리 하고 있다. 이 결정이 결코 쉽지 않은 방법이라도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고 내가 지금 뽑을 수 있는 마지막 카드인 것 같다. 어떤 해법이 있을지 러시아워 보드게임처럼 뒷면을 보지 않고 나 스스로 풀어야 하듯... 잘 가라! 2014!
2014/12/30 12:10 2014/12/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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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앤아이의 추천앱 [045] - 카카오앨범 Kakao Album

카카오톡에서 카카오스토리에 이어 사진을 공유하고 사진을 관리 할 수 있는 카카오앨범 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앱이 공개 되었습니다.
카카오스토리와 연계된 확장 서비스를 기획해놓고 묵혀두고 있던 터라 카카오앨범의 소식은 사실 기다반 우려반 이라고 표현하는 편이 딱 맞는것 같다. 카카오앨범이 어떤 기능의 앱인지 한 번 알아 볼까요?

카카오앨범은 카카오톡 사용자와 주소록을 통해 내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을 지정한 사람들과 공유 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이폰의 사진스트림과 비슷한 개념이지만 조금 다른 서비스라고 할 수 있죠...

카카오앨범을 공유하고, 공유 받은 사람은 사진을 다운로드 받거나 SNS를 통해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물론 드롭박스 등... 소셜 스토리지에 개별 사진을 저장 할 수 도 있구요...
[ 앱스토어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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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앨범은 보관함의 사진을 모아 앨범을 만들어 줍니다.
만들어진 앨범은 친구를 초대하여 공유하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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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된 앨범에 초대 받은 사람만
댓글과 좋아요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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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은 나보다 내 친구에게 더 많다는데서 출발한
카카오앨범... 어떤 모습으로 진화 할지 기대가 됩니다.
모아진 앨범은 인화 해서 선물 하거나
책으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가 붙으면 딱 좋겠네요...

제안서 완성되면 만나봐야 겠습니다.
1년도 넘게 묵혀둔 기획안이라.. 아쉽네요 쩝!













2013/02/13 10:41 2013/02/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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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지금까지 2-3년간 출시된 다양한 포토북 앱들을 이미 다운받아 사용해 보시거나 주문을 해서 책으로 받아보셨을 수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앱은 Mixbook이라는 국내 보다는 해외에서 더 잘 알려진 포토북,POD 서비스 회사에서 만든 Mosaic 이라는 포토북 제작 앱 인데요... 나올 때가 됐는데 왜 안 나오나 싶었는데 한 달 전쯤 앱스토어에 올라온 것을 보고 바로 설치하고, 기능을 확인 해보고, 사이트에 들어가 벤치마킹까지 했답니다. (아... 이건 직업병임)

결론은 참! 잘~! 만들었다는 것!
그래서 마흔네 번째 앱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아이콘을 보시면 우리 전통 문양처럼 보이는 Mosaic을 상징하는 분할된 프레임이 보입니다. Mosaic 제품의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지요... 아래 제품 이미지컷을 보시면 바로 '아하~' 하며 동감 하실것 같습니다. 어떻든 이친구들은 커버 부터 아이콘까지 컨셉에 충실한 구성으로 사용자들의 뇌리에 강하게 어필 하는 것으로 시작을 하는군요...

stunning cover 라 표현 할 만큼 Mosaic의 커버는 정말 심플 하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커버를 열지 않아도 책 구성을 짐작할 수 있게 치밀한 상품 기획으로 접근을 한 것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들리지도, 읽지도 못하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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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까지는 Mixbook main page에 Mosaic 링크가 없었는데요 지금은 바로 확인이 가능해 졌습니다.
Mosaic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멋지게 꾸며진 페이지로 이동을 하는데요... 제품을 이렇게 확실하게 어필하는게 좋더군요... 사이트 구성은 대부분 앱 소개 사이트의 컨셉을 따라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깔끔하게 큰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중에 심플하게 디자인 하는게 제일 어렵다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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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면 캡쳐 해놨던 파일이 지워져서 홈페이지에 있는 앱 실행 화면까지 퍼왔습니다.
조금 한가해지면 그때 다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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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실행 하면 사진보관함 접근에 대한 동의 메시지가 나오구요...
보관함에서 사진을 불러와 선택 하는 것 만으로 바로 책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런 UX는 Million m, photoshake, photoback, blurb 앱 들에서 사용하는 이제 일반화된 기능으로 학습이 필요 없다는 것 또한 장점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뭐 장점이라 할 내용도 아니죠 이제...)


제품 패키지 디자인도 보시면 앱 아이콘이랑 동일하다는것 바로 눈치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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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격!
대부분의 글로벌 서비스 사업자의 POD 포토북 가격이 국내 사이트들에 비해 높게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해외 배송에 따른 추가 비용도 적게는 28,000원 에서 36,000원 까지 추가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구매에 부담을 느끼게 되는데요... 이 제품은 20불 부터 시작합니다. 기존 포토북들과 비교해서 정말 저렴한거죠... (배송비 부담이야 같지만) 총 구매 비용으로는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높은 포토북을 받아 볼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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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들의 마케팅 포인트는 바로 이런 쪽이랍니다.
솔직히 저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긴 하지만, 우리나라 사진 소비문화와 좀 차이가 있어 국내 적용을 위해서는 현지화된 차별적인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긴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모바일 환경으로 달라진 커뮤니케이션 형태와 사용자 환경을 생각하면 적절한 포지셔닝이라 생각 되더군요... 서비스를 해도 잘~ 하는! 바로 이런게 필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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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 업데이트로 이제 많이 안정화 된 것도 반가운 일이구요...
우리나라에 아직 제대로된 포토북 앱이 없다는게 안타깝기만 합니다. 물론 저희 회사에서 기획하고 만들수도 있지만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그것도 정답은 아니라는 생각에 이 앱을 설치하고 몇주간 사용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짜증도 좀 나고, 답답하기도 한 복잡 미묘한 상태였다고 할까요? ^^

너무 길게 얘기한 것 같아 Mosaic에 대한 대략적인 소개는 이정도로 마무리 하구요... 다음번엔 Million m 이라는 멋진 입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작사의 앱 소개 화면을 끝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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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2 20:05 2012/12/12 20:05

오늘 새벽

아이폰5 런칭 행사가 있었다죠? 저는 사실 이번 아이폰5 출시와 함께 무지하게 고민에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딱 하나였죠... 아이폰4S를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아 약정이 무려 1년반 정도 남아있고... A6칩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은 사실 그다지 땡기는 스펙은 아니었구요... 와이드 화면은 왠지 비율이 좀 맞지 않아 보이는 느낌이라 지금의 4S의 화면에 만족하기 때문이기도 했죠...


그러면서도 제 주위 지인들의 아이폰5 예약신청 소식을 들을 때마다 '바꿔? 말아? 바꿔? 말아?' 하게되는건 10여년간 애플제품 위주로 컴퓨팅환경을 바꾸고 살아온 저로서는 언제나 있는 일이기에 그려려니 하고 있었답니다.


그! 런! 데!

오늘 아침!

애플 애호가 김민석님의 한 방!

그건 거의 고민을 한 방에 날려버릴 카운터 펀지 급이었습니다.


바로 이 소식 때문이었쓰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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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가 언락으로 풀린다는....

일본에 가지 않아도, 홍콩에 가지 않아도 되는...

비행기 값이면 요녀석을 한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되었으니

 "기쁘다~ 언락폰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정도로 환호의 노래를 속으로 부르며 글을 쓰고 있는 나... ㅋㅋ


어떻든! 그렇게 언락폰이 풀리고...

저는 총알 어디 흘린거 없나 찾아서 모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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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 보다 더 빨라진 아이폰5의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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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어진 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기본! 바탕화면에 앱이 한 줄 더 들어가서

첫 화면에 더 많은 앱들을 두고 사용할 수 있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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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화이트가 진리!

조금 길어진 길이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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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워진' 이라는 카피는 한 60%정도만 공감 하지만...
뒷면 유리 구조를 개선한 것은 좋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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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Pods 정도로 바뀌어야 '완전히 새로운'에 공감 하는 거라규~~~!

이녀석은 이미 얼마전 구입해서 사용해 보며 만족도가 기존 이어폰에 비해 높으니

하나 더 생기면 스페어로 잘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단점이라면... 플라스틱 접합면에 때가 낀다는... , 오른쪽 이어폰이 쉽게 빠진다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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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2월 14일!
요 두 녀석 중에서 고르기만 하면 된다는거죠~
3G 무제한 요금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
와이파이 환경에서 생활하는 저로서는 LTE가 굳이 필요하지 않기에...
이 선택이 최선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조금전 신문 기사도 올라왔네요... [기사보기]

" 화이트? 블랙? ㅋㅋㅋ 신난다! "
2012/12/07 12:18 2012/12/07 12:18
2012/11/29 20:24 2012/11/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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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Pods의 외관입니다.
심플한 패키징이 눈에 띄네요...
이전 버전까지는 종이 케이스였고...
이번에 이렇게 깔끔하게 바뀐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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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S로 형광등 조명 아래서 찍은 사진인데
뭐 나름 봐줄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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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 디자인으로 4S까지 번들로 들어있던
이어폰과는 디자인 부터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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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밸런스가 맞지 않아 노랗게 찍혔는데요...
귀에 쏙 들어오는게 나름 괜찮은 것 같구요...
인이어 이어폰의 빡빡함이 싫었다면
요녀석은 나름 편안한 느낌을 주더군요...

이전 버전 이어폰 보다 외부 소음이 많이 차단되어
소리가 조금 더 선명하게 들리구요...
저음이 보강 되었다는 것은 직접 들어보니 바로 알겠더라구요...
물론 고급 브렌드와 비교하면 부족하겠지만, 이전 버전보다는 확실히 좋아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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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S 사진도 쓸만하네요...
어떤가요? 실내 조명이 안좋은 상황이지만
그런데로 잘 나왔네요 아이폰5가 기대되는 이유는
더욱 향상된 카메라 성능도 그 중 하나랍니다. ^^
2012/11/29 20:17 2012/11/29 20:17
마운틴라이언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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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에서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 마운틴라이언 서버 버전이 19.9불에 공개 됐기 때문이었지만, 요녀석으로 결정.

며칠전 구입 해놓고 아직까지 업그레이드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어제 점심시간에 걸어놓고 30여분만에 모두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뭐... 이전 버전들과 마찬가지로 OS재설치를 자동으로 진행하고, 설치되어 있던 어플들과 데이터 모두 이상 없이 구동이 되는 것을 확인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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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유니바디 바로 전 모델의 맥북프로는 액정이 깨져서 수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아마도 수리를 하고 나서야 설치를 해볼까 하는데 구형 버전에 스펙도 지금 사용하고 있는 맥북프로와 많이 차이가 있어서 (멀티터치가 안되는게 크죠...) 지원을 하는지 마운틴라이언 스펙을 한 번 꼼꼼하게 읽어 봐야할 것 같습니다. ^^

암튼 이렇게 다운로드가 끝나면
다음 화면과 같이 설치 시작화면이 보이게 되는데요...
퓨마 (얘들은 마운틴라이언이라 부르지만)가 저를 노려보고 있는 화면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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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을 누르면 , 계약서 동의 등 등... 그저 클릭만 몇 번 해주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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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완료되면 이런 화면이 보이게 되는거죠...


200여가지 기능이 향상 되었다고 하는데...
아직 다른 기능들은 눈에 띄지 않으니 서서히 사용하면서 확인 해보면 될 것 같구요
눈에 띄는건 '부팅속도'가 이전보다 빨라진 느낌입니다. SSD로 디스크를 교체하면 뚝~딱~! 하면 뜰 것 같더군요...

암튼 바뀐 바탕화면도 맘에 들고... (조금 차가운 느낌이지만...)
알림기능도 나름 쓸만한 것 같구요...
업그레이드 된 사파리도 이전보다 한층 쾌적한 브라우징을 제공하니... 크롬에서 갈아탈지 고민이 되구요 ^^

19.9불에 뭐 이만한 업그레이드라면 충분히 투자 할 만 하네요...

2012/10/30 10:03 2012/10/30 10:03
오늘은 퍼블로그 무료출판 서비스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퍼블로그는 아이락커뮤니케이션 과 파트너십을 수년간 이어오며 안정적인 포토북/사진인화 솔루션을 활용한 개인화 맞춤 출판 시장을 선두에서 이끌고 있는 열정으로 똘똘뭉친 정말 기대되는 벤처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인데요...  퍼블로그는 국내 주문형출판 1세대 기업으로 (주)아비즈 (송창훈대표)가 운영하는 사진인화/포토북 전문 사이트 입니다. 퍼블로그는 HP에서 주관하는 세계 포토북 컨테스트에서 1위를 3년연속 차지할 정도로 인쇄,제작,후가공 등 포토북 비즈니스의 노하우가 단연 으뜸인 회사라고 할 수 있답니다.

포토북은 개인이 촬영한 사진과 스토리를 포토북 편집기를 사용하여 책, 또는 앨범으로 제작되는 맞춤책입니다.
퍼블로그에서는 더 많은 분들이 포토북을 직접 경험하고, 가족과 아이들의 사진이 담긴 포토북을 통해 '감성'을 전달하고 나누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금 간단히 소개할 서비스는 퍼블로그에서 진행중인
'포토북 무료출판' 프로모션은 100일동안 출석 체크를 하고 장미를 가꾸면 무료로 포토북을 한 권 만들어 볼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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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로그 장미가꾸기를 시작하려면 먼저 회원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저는 미리 예전에 가입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받지 못했지만
아직 퍼블로그 회원이 아니라면 퍼블로그에 접속 하셔서
현재 회원가입을 하게되면 사진인화 20장 무료 인화를 할 수 있구요...
회원 가입 후 메인 메뉴에서 장비 가꾸기를 클릭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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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꾸기가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히 한 줄로 요약하면
회원 가입 후 씨앗을 분양 받고 매일매일
퍼블로그에 접속해서 물만 주면 끝!!!
어렵지 않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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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로그 장미가든 구민 등록은 휴대폰으로 인증 번호를 받아서 입력 하면 됩니다.
인증이 끝나면 아래 화면과 같이 장미 가든으로 이동해 씨앗을 받으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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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로그에서 장미를 가꾸기 위해 씨앗을 받으면 가꾸기가 시작됩니다.
퍼블로그 장미 씨앗을 받기 위해서는 [퍼가기 -> 분양완료] 까지 24시간 내 가능합니다.
퍼가는 방법과 분양을 받기 위한 방법은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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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장미 가꾸기를 100일 동안 하는게 어려워 보이실수도 있는데요
저희 회사에 한 친구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습관처럼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퍼블로그 장미가꾸기 저도 오늘 부터 도전해볼까 합니다.
퍼블로그 장미가꾸기 100일 뒤 꼭 성공할 수 있길... ㅋㅋ


(참, 퍼블로그 장미가꾸기 도전에 실패 했더라도 재도전이 가능하니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구요... 퍼블로그 장미 정원을 되살리는 다양한 아이템도 있으니 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어렵지 않게 성공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100일! 금새 가겠죠? ^^)

2012/09/06 10:35 2012/09/06 10:35
Kipes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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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5 10:35 2012/09/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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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앤아이의 추천앱 [043] - photobook+ 포토북플러스
올 해 들어 포토북 앱이 하나둘 출시되고 있는데요... 그동안 쓸만한 포토북앱이 별로 없었는데 반가운 소식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내 업체들도 아이폰/아이패드용 앱을 출시하고 있는걸 보면... 2012년 겨울을 보내고 나면 더 많은 앱들이 나오게 되지 않을가 예상을 해보게 됩니다.
photobook+는 아이패드 전용 앱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책 단위로 사진을 분류하고 관리할 수 있는 어플로 간단한 편집 기능과 다양한 레이아웃을 제공하여 개인 취향대로 자유롭게 편집, 저장, 공유가 가능한 앱입니다. 다른 앱들과 차별화 된 기능으로 지도를 스크랩하여 앨범에 포함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이포토의 기능과 유사하다고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 앱스토어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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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앱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SNS를 통한 공유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PDF로 공유하는 기능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ibooks에 컨텐츠를 추가해서 이북 형태로 보는 것 도 가능합니다. PDF파일의 도큐먼트사이즈가 어떤지 한 번 확인해보긴 해야겠지만 A5사이즈 정도의 책으로 출력도 가능할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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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불러오고 편집하는 기본적인 기능도 아이패드의 UX에 충실하게 구현 되어있으며, 페이지 편집시 다양한 레이아웃을 선택하고 적용하는 부분도 직관적인 UI를 통해 처음 앱을 구동하고 사용하더라도 편집하고 실행하는데 적응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의 사용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앱 개발사의 앱 소개도 한 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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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3 21:09 2012/09/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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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도 몇 번 씩 업데이트가 되는 앱스토어...
국내에서는 음원 서비스를 비롯한 앱스토어의 컨텐츠를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팟터치때 부터 계정을 두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당시 국내 앱스토어는 없었고, 한참 뒤 오픈된 국내 앱스토어에 등록되지 않은 앱들(게임도 한참 뒤에나 한국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었죠..)을 구입하기 위해서 두개를 사용하다 보니 앱 업데이트 때문에라도 두 계정을 번갈아 로그인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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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얘기할 내용은 그런게 아니라... 앱스토어의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해볼까 합니다.
앱스토어의 '에디터 초이스' '에센셜' '오늘이 앱' 등등... 메인페이지 롤링 이벤트가 수시로 바뀌는건 이미 다 알고 계실것 같구요... 이벤트들을 보다 보면 시기적절하게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눈길을 끌곤 합니다. 지난달 에듀케이션앱 모듬도 아주 깔끔한 디자인으로 괜찮은 앱들을 보기 좋게 분류해서 저도 몇 개의 앱을 구입하고 말았지만... 지난주까지 진행했던 Apps fot Parents 는 귀차니즘에 빠진 아빠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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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에 쌓여있는 수 많은 앱들은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따라 상당한 영향을 받는걸 보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메인에 노출된 앱들은 수시로 순위를 오가며 치열한 다운로드 경쟁을 벌이는 보습을 리얼타임으로 확인 할 수 있게 되는거죠...

그러다 그 앱이 다른 앱들에게 밀리게 되면... 운이 좋으면 그 앱이 속한 카테고리 내 첫페이지에는 그럭저럭 살아남게 되는 전관예우(?)를 거쳐... 어느새 하루 하루 새롭게 등장하는 앱들에 밀려 어느 순간 검색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게 되는... 일반적인 상품들의 라이프사이클과 비슷한 순서로 소비되고 잊혀지고를 반복하게 되는거죠...

그런데 애플은 그 라이프 사이클을 효율적으로 조절하고 관리하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앱들의 생존 주기를 다야한 방식으로 연장시켜주며 수익을 올리는 '롱테일전략'의 대가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컨텐츠가 많기 때문에 하는 일상적인 프로모션의 수준을 넘어 '스토리가 있는' 세일즈를 하고 있는거죠...

다양한 고객층에 맞춤화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하는건 아니지만 다양함 속에 숨어있을 고객을 대상으로 필요한 시기 필요한 마케팅으로 앱 개발사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뚜쟁이 역할을 끊임없이... 그것도 집요하게 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업을 '잘하는' 유전자는 스티브잡스가 떠난 지금도 애플에 남아 생명을 이어가고, 진화하고, 성장해가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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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벤트에 선정된 추천 앱 같은 경우도
국내 앱스토어와 미국 앱스토어는 다른 앱들로 구성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게 디테일한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게 바로 한 번 하더라도 제대로! 잘! 하는거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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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만 봐도 사실 그 나라의 문화적 수준을 볼 수 있게 됩니다.
한국 앱스토어는 깔끔하지 못하고 지저분한 시장통 같은 느낌을 주는 앱들이 1면을 차지하고 있는게 현실이구요... 앱스토어의 첫 페이지만 봐도 그 나라 유저들의 취향과 문화적 성향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곧 앱을 소비하는 유저들의 취향과 문화적 성향이라고 볼 수 있겠죠... 국내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의 전용 앱들이 있다는건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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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테고리는 국내 앱스토어는 쓸만한 앱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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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Noah , GarageBand , OLO game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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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POD,사진편집 관련 앱 리뷰를 최근에 하나 둘 올리고 있는데요....
이거 보니까 저도 뭔가 좀 정리를 해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토앤아이의 추천앱 '육아버전'을 한 번 생각해볼까 합니다.


2012/09/01 16:29 2012/09/01 16:29
네이버 메인 로그인 영역 밑에 매일... 하루종일...!
갤럭시노트 10.1 광고가 며칠째 계속 되길래 어쩔수 없이 클릭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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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스마트폰 런칭 후 브랜드 페이지와는 조금 달라진 느낌...
갤럭시 노트 10.1의 주요 특징들을 카테고리로 나눠 바로 보여줍니다.
갤럭시 노트의 팬 성능이야 저도 주위 사용하시는 분들 폰으로 괜찮다는건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었기에 크게 다를게 있을까 싶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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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에서 야심차게 개발했다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어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었답니다.
갤럭시노트 홈페이지에 소개된 팬의 스펙은 와콤 태블릿 전용 팬에 뿌리를 둔 녀석답게
기존 팬과는 확연히 차이점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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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팬? 이름은 좀 별로네요...
솔직히 디자인은 기대 이하였습니다.
임신테스터기 처럼 생긴 디자인이라니... 와콤의 철학이라기 보다는
갤럭시 노트와 결합 하며 변형된 S펜의 디자인 아이덴티티 정도로 보는게 좋을 것 같구요...

와콤 태블릿 팬 처럼 이녀석도 팬촉을 갈아 끼울수 있나 봅니다.
얼마전 까지도 와콤 인튜어스3를 사용하면서 사용할 때마다 감탄하게 만들었던
와콤 태블릿 팬촉과 호환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떻든 펜촉을 갈아 끼울수 있다는 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인튜어스3 같은 경우는 태블릿 펜촉에 따라 느낌이 정말 다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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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같은 경우는 펜으로 화면을 찍고 있지 않으면
필기를 위해 손이 화면에 닿으면 화면 터치가 되는 바람에
펜으로 먼저 화변을 찍고 손을 올려 놓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요녀석은 펜을 화면에 가져가면 인식을 하니까 그런 경우는 확실히 줄어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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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는 사실 화면이 작아 손을 받칠수 없어
자연스러운 드로잉이 불가능 하더라구요... (직접 그려보신분은 공감 하실듯... ^^)

10.1인치화면이라 자연스러운 손동작과
1024단계 필압(쉽게 말하면 누르는 힘을 감지해 굵고 가늘게 표현하는)을 지원해
와콤 수준의 정교한 조작이 가능하다면 정말 그 활용도는 몇 배 높아질 것 같습니다.
(사실 그림을 그렇게 많이 그리지는 않겠지만 스펙은 스펙이니 마케팅을 위해서는 팍팍! 밀어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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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능도 자랑꺼리가 된다는... ㅋㅋ
펜을 자주 사용하는 경우 공교롭게 전용 어플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쩌면 불편한 기능이 될 수도 있겠지만 옵션으로 끄고 키는 기능은 있겠죠?


직접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스펙으로는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는 저에게는 정말 부러운 기능이 아닐수 없습니다.
태블릿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피씨를 켜야하고, 어플을 띄우고... 솔직히 번거롭긴 하거든요...

그런데 갤럭시 노트 10.1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연우 은서랑 낙서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사진 리터칭도 하고...
정말 이런저런 재미와 편의성을 한번에 잡을 수 있겠다 싶어 총알을 모아야 하나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


그 외 다른 기능들은 뭐 그다지 눈에 띄는건 아니었기 때문에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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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플레이 기능은 이게 태블릿이었어? 싶을 정도로
피씨에서 동영상을 플레이 하듯 화면에 플레이 창을 동시에 띄워주는 기능인데요...
웹 브라우징을 하는 경우나, 메일을 확인할 때, 메모를 하는중에도
화면 전환 없이 구석에 띄워놓을 수있는 요 기능은 정말 실용적인 기능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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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터치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포토샵!!!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버전도 있나 알아봐야겠습니다. !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신사의 품격에 김도진의 아들로 나왔던 바로 그 ... CNBLUE의 종현군!
(다른 애들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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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이!!!!!
동영상은 아직 올라오지 않았지만
조만간 올라오면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노트 10.1   VS   New ipad   VS  MS Surface
요 세녀석의 경쟁이 어떻게 진행되고 진화해 갈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셋 다 아주 맘에 드는데 문제는 언제나 '총알'이죠 뭐... ^^

2012/08/22 20:25 2012/08/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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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앤아이의 추천앱 [042] - Pinterest 핀터레스트

2011년 봄 핀터레스트를 설치하고 페이스북을 연동하면서 Pinterest가 전해준 신선한 충격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이미지 기반의 소셜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었지만 핀터레스트가 주는 경험은 기존 이미지기반 서비스들과는 확연한 차이와 가능성을 보여줬거든요...

아이폰 뿐만 아니라 이제 아이패드에서도 핀터레스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핀터레스트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공유하는 기본적인 기능 이외에 개인화된 사진이나, 이미지에 대한 기록, 컨텐츠의 이미지화 된 보관과, 분류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구요... 최근에는 소셜기반의 홍보,마케팅에도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답니다.


[ Pinterest 바로가기 ]

Pinterest가 며칠전 까지만 해도 아이폰앱만 제공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는 웹페이지를 통해 볼 수 밖에 없었던건 언제나 아쉬운 부분이었고, 그래서 그런지 핀터레스트 서드파티 앱들이 몇 개월 전 부터 앱스토어에 눈에 띄기 시작했지만... 손이 가지는 않았었답니다.

일상적으로 아이폰으로 보고, Pin it (핀터레스트에 게시) 하기 위해서는 주로 노트북을 이용했기 때문에 사실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지난주 업데이트가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앱 설명을 봤더니 유니버셜앱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더군요... 핀터레스트를 이제는 아이패드에서도 최적의 화면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가장 큰 변화는 초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었던 방식을 개선하여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으로 초대 없이 바로 인증 후 사용할 수 있게 개편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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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앱스토어 설명은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죠?
제대로 만든 서비스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좋은, 제대로 만든 서비스는 길게 설명이 필요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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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이제 핀터레스트 pinterest 는 안드로이드 기기, 아이폰, 아이패드 어디서나 쾌적한 환경에서 최적의 뷰를 제공하게 되었다는 것을 핀터레스트 블로그에 이렇게 사진을 통해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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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서 세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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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보기

사실 저는 요즘 많이 바뻐서 자주 핀잇 하지 못하는 처지지만...
혹시 핀터레스트 사용하시는 분 계시면 follow 부탁드립니다. ^^


2012/08/16 21:58 2012/08/1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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