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주문형출판] : 48 개
- 2011/05/17 포토앤아이의 추천 App [030] - Comic Life
- 2011/05/02 북 스캔 서비스 iscan24 서비스가 있었네요...
- 2011/04/14 idotphoto 너무 아쉬운 아이닷포토 서비스 종료 소식 (6)
- 2011/04/13 NC소프트 야구단 이름 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2)
- 2011/04/07 신문의 날 ,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 2011/03/30 POD Guide [003] 주문형출판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 2011/03/30 POD Guide [002] 주문형출판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 2011/03/29 POD Guide [001] Photoni`s POD Guide Book
- 2011/01/17 Mac App Store 에서 제일 먼저 구입하게 될 프로그램 - Comic life2
- 2010/12/27 2010 포토달력 편집 완료 ^^
- 2010/07/02 점보 JUMBO - 하면 무었이 먼저 떠오르세요?
- 2009/12/09 photoni의 트위터 - 2009년 12월 08일
- 2009/11/25 오마이북 메타블로그를 세팅했습니다.
- 2009/11/09 이번 기회에 책 한 번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
- 2009/10/24 HP PANEL 시즌2 3기 모집을 하는군요
댓글검색결과 [주문형출판] : 7 개
- 2009/03/04 당연히 1000권2000권씩 마스타인쇄를 할때보단, 단가가 높겠죠.하지만,... FlyAgain
- 2009/03/04 주문형출판으로 출판하고자 하는 컨텐츠가 어떤것인지에 따라 차이가 있... Photoni
- 2009/03/04 그래서 국내에서는 '주문형출판'을 '개인맞춤형인쇄'라고 표현하는 것이... Photoni
- 2009/04/07 현재 국내 주문형출판은 포토팬시 개념으로 많이 보급되고 있답니다.... Photoni
- 2009/07/04 개인 맞춤형 인쇄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인쇄,출판,인화 등 다양한... Photoni
- 2009/07/14 함차님... ^^ 롯데자이언츠와는 첫 만남을 가진거구요... SK와 LG에 주... Photoni
- 2009/07/14 아빠가 만들어주는 책....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일것 같습니다. 주... akasaka
포토앤아이의 추천 App [030] - Comic Life
iPhone & Mac | 2011/05/17 18:44

오늘 소개드리는 앱은 오래전부터 최고의 어플중 하나로 꼽히던 코믹라이프 아이패드 버전입니다. 지난주 앱스토어세서 보고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싶더군요... Blurb 앱이 스토리 기반의 개인화 서비스라고 한다면 Comic Life는 개인화 카툰북 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주문형출판 솔루션을 기획하며 벤치마킹 했던 어플리케이션이었고, 작은 재미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Mac 스러운 프로그램이랍니다. (왜 맥 스럽다고 표현하는지는 직접 실행을 하는 순간 아시게 될 것입니다 ^^ )
애플에서 앱스토어가 오픈할 때 제일먼저 검색을 해본 앱이 바로 Comic Life였을 정도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어플이라서 어쩜 더 반가운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구입해놓은 기프트카드는 두산동아앱과 몇가지 앱을 구입하느라 다 사용하고 $1.81 밖에 남지 않아 아직 사용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곧 구입후 실 사용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 Comic Life 바로가기 ]



사진을 넣고 말풍선을 넣을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시는 것 처럼 타이틀 문구의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맥용 버전과 동일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페이지 넘어가는 효과와 함께 샤라락~ 하는 소리가 날 것 같군요
맥용 버전은 그랬거든요... 그 외 재미있는 효과음들이 숨어있습니다.


코믹라이프 맥 버전은 (저는 구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omic Life2가 최근 릴리즈 되었는데요, 더 이쁘고 다양한 기능이 추가 된 것 같더군요
그것도 곧 구입할 생각인데요... 돈! 기프트카드! 가 문제네요 ^^

이 앱으로 편집한 사진은...


이렇게 편집하고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만 변환을 할수도 있고, 다양한 포멧을 지원합니다.
PDF로 출력해서 책으로 제본도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코믹북으로 만들수도 있는거죠 ^^
plasq LLC Web Site 제작사 홈페이지
Comic Life Support 코믹라이프 지원
북 스캔 서비스 iscan24 서비스가 있었네요...
POD service | 2011/05/02 14:32
iBooks 앱이 발표되던 날 트위터에는 ebook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왔었습니다.
에스프레소 북 머신에 대한 이야기들과, 일본에서 개발한 북 스캔 장비의 동영상까지...
그 중 북스캔 장비에 대한 동영상과 멘션들은 그 어느 의견보다 뜨거웠었죠... [동영상보기]
얼마전 일본에서 북스캔 서비스로 소장 도서를 pdf로 변환하여 아이폰,아이패드에 담아 읽는 사용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일본 현지 소식을 듣고 스캔 도서 복원을 위한 주문형출판 결합서비스를 구상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 잊고 지내다가 오늘 오랜만에 트위터 팔로워 리스트를 보다가 @doo64 님을 알게 되었고 @doo64님이 운영하시는 사이트를 알게되었답니다.
아이스캔24 http://iscan24.com

북 스캔 서비스 비용은
페이지당 10원!
컬러 1000원 추가
200페이지 책을 스캔해서 pdf파일로 만드신다면...
단돈 2000원! 컬러라도 3000원이면 파일로 받을수 있다니...
괜찮은 서비스가 아닌가 싶네요...

아이북스캔24의 서비스 소개만 본다면 '파본 된 책 회수' 항목을 보니, 위에 첨부한 동영상 처럼
책을 에어로 흡착시켜 스캔하는 방식은 아닐것 같고... 낱장으로 분리해서 스캔하는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언제 기회가 되면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책 스캔하시려고 고민하셨던 분들은 한 번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에스프레소 북 머신에 대한 이야기들과, 일본에서 개발한 북 스캔 장비의 동영상까지...
그 중 북스캔 장비에 대한 동영상과 멘션들은 그 어느 의견보다 뜨거웠었죠... [동영상보기]
얼마전 일본에서 북스캔 서비스로 소장 도서를 pdf로 변환하여 아이폰,아이패드에 담아 읽는 사용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일본 현지 소식을 듣고 스캔 도서 복원을 위한 주문형출판 결합서비스를 구상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 잊고 지내다가 오늘 오랜만에 트위터 팔로워 리스트를 보다가 @doo64 님을 알게 되었고 @doo64님이 운영하시는 사이트를 알게되었답니다.
아이스캔24 http://iscan24.com

북 스캔 서비스 비용은
페이지당 10원!
컬러 1000원 추가
200페이지 책을 스캔해서 pdf파일로 만드신다면...
단돈 2000원! 컬러라도 3000원이면 파일로 받을수 있다니...
괜찮은 서비스가 아닌가 싶네요...

아이북스캔24의 서비스 소개만 본다면 '파본 된 책 회수' 항목을 보니, 위에 첨부한 동영상 처럼
책을 에어로 흡착시켜 스캔하는 방식은 아닐것 같고... 낱장으로 분리해서 스캔하는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언제 기회가 되면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책 스캔하시려고 고민하셨던 분들은 한 번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idotphoto 너무 아쉬운 아이닷포토 서비스 종료 소식
POD service | 2011/04/14 20:07
아이닷포토, 인사이트랩에서 개발한 포토하드, 갤러리, 사진책편집기 까지 포함한 토탈 포토 서비스랍니다.
맥 유저라면 KMUG에서 포토하드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되었었기 때문에 한 번 쯤 보셨을것 같구요... 저도 케이머그를 통해서 알게됐었죠... 그 때가 2006년 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당시 주문형출판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알게된 서비스 ' idotphoto '는 '파란소프트', '아이락커뮤니케이션'의 ActiveX모듈로 구동되는 포토북 편집기와 다른 Flex로 개발된 유일한 포토북편집기였기에 더 관심이 많았던 서비스였습니다.
아이닷포토 서비스 한 번 보실까요?
메인 화면입니다. 아래 보이는 큐브 형태의 사진 이미지는 아이닷포토 회원들의 갤러리가 링크된 것이구요...
마우스오버가 되면 그 사용자 이미지가 뱅글뱅글 돌아가는 깜찍한 기능이 숨겨있습니다. 직관적이고 심플한 UI 덕분에 케이머그 회원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답니다.
제 갤러리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사진이 없이 깔끔한(?) 갤러리와 앨범 목록이 보이고
오른쪽에는 앨범에 담긴 사진들의 썸네일이 모이게 되죠...
앨범보기를 한 번 먼저 볼까요?
기본형 앨범입니다.
앨범에 사진이 담기면 이렇게 책에 사진이 들어간 형태로 보여지죠...
대부분의 포토북 편집기와 비슷하죠?
책 사이즈와 커버 모습은 같아 보여도 이 두 책의 차이는
내지를 보면 확실하게 구분이 되죠...
왜 기본형인지 셀북인지 바로 알 수 있답니다.
이 책은 편집형 앨범입니다.
사진이 들어가는 프레임과, 글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책이라 할 수 있죠... 책 사이즈는 B5 였던것 같은데...
오래전에 샘플 작업을 했던거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저는 A5로 제안을 드렸었죠 ^^

[이것이 기본형]
위에서 보셨던 기본형
사진의 비율에 맞게 잘리는 영역 없이
페이지에 사진이 한 장 씩 들어가게 됩니다.
[셀북]
저는 이 셀북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실제로 포토북 템플릿을 만들때도 페이지 곳곳에
이런 스타일로 작업을 했었답니다.
옆으로 누운 사진은 돌려주면 되는거구요...
[편집북]
편집북도 왜 편집북인지 감이 오시죠?
페이지별 다양한 프레임 구성이 가능하구요...
글 또한 짧은 단문 부터 일기처럼 긴 문장까지
자유롭게 개인 취향에 따라 편집을 하면 된답니다.
요즘 대부분의 포토북이 이같은 스타일에
배경에 디자인을 포함한 형태로 서비스되고 있답니다.
어떠세요? 한 번 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http://www.idotphoto.co.kr 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저는 '오마이북'과 '점보' 사이트를 만들고 서비스 하느라 바빠 한 동안 잊고 지내던중. 오늘 오랜만에 아이닷포토에 접속했다가 한동안 멍~ 하니 화면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들과, 그동안 몇차례 아이닷포토 이봉춘대표와 나눴던 이야기들까지 주마등처럼 흘러간다는 표현이 딱 그 순간 제 상태였던거죠...
정말 무한한 가능성과 이 서비스에대한 이봉춘대표님의 애정을 잘 알기에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제고 제 블로그에 아이닷포토의 리뷰를 쓰고 싶었기때문에 이번 기회에 그동안의 기억들을 보관하고,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업들, 개발자들이 열정을 쏟아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것들을 만들고 새로운 버전을 릴리즈하고 있겠죠... 개발자의 결과물들과 서비스들의 땀과 열정이 있기에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되고, 삶을 조금 더 행복에 가깝게 이끌어 갈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쉽지만...
정말 너무 너무 아쉽지만...
그동안 아이닷포토에서 행복과 기쁨을 경험했던 많은 회원들과, 아이닷포토에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위해 박수를 보냅니다. 분명 어떤 다른 더 멋진 모습을 준비하고 계실거란 생각에...이 글을 마무리하고 트위터 멘션이나 전화를 드려볼까 합니다. 그동안 모두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기존 회원분들을 위한 백업 솔루션도 꼼꼼하게 챙겨주셨네요...
이 프로그램은 Adobe AIR가 설치되어 있어야 실행을 하실수 있습니다.
저는 최근 노트북을 바꿔서 어도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AIR를 설치하고 실행을 했습니다. ^^


맥 유저라면 KMUG에서 포토하드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되었었기 때문에 한 번 쯤 보셨을것 같구요... 저도 케이머그를 통해서 알게됐었죠... 그 때가 2006년 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당시 주문형출판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알게된 서비스 ' idotphoto '는 '파란소프트', '아이락커뮤니케이션'의 ActiveX모듈로 구동되는 포토북 편집기와 다른 Flex로 개발된 유일한 포토북편집기였기에 더 관심이 많았던 서비스였습니다.
아이닷포토 서비스 한 번 보실까요?

마우스오버가 되면 그 사용자 이미지가 뱅글뱅글 돌아가는 깜찍한 기능이 숨겨있습니다. 직관적이고 심플한 UI 덕분에 케이머그 회원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답니다.
제 갤러리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른쪽에는 앨범에 담긴 사진들의 썸네일이 모이게 되죠...
앨범보기를 한 번 먼저 볼까요?


대부분의 포토북 편집기와 비슷하죠?

내지를 보면 확실하게 구분이 되죠...
왜 기본형인지 셀북인지 바로 알 수 있답니다.

사진이 들어가는 프레임과, 글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책이라 할 수 있죠... 책 사이즈는 B5 였던것 같은데...
오래전에 샘플 작업을 했던거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저는 A5로 제안을 드렸었죠 ^^

사진책을 편집하는 방법은 두가지 모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편집하기를 누르면 각 페이지의 프레임에 사진을 직접 골라 넣고
글을 작성하면서 한 페이지씩 차례대로 편집을 하는거구요...
자동만들기는 말 그대로 아이닷포토 개인 갤러리에 보관된 사진들을
자동으로 프레임에 순서대로 넣어주는 초 간단 편집 방법이랍니다.
바로 이렇게 말이죠...

[이것이 기본형]

위에서 보셨던 기본형
사진의 비율에 맞게 잘리는 영역 없이
페이지에 사진이 한 장 씩 들어가게 됩니다.
[셀북]

저는 이 셀북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실제로 포토북 템플릿을 만들때도 페이지 곳곳에
이런 스타일로 작업을 했었답니다.
옆으로 누운 사진은 돌려주면 되는거구요...
[편집북]

페이지별 다양한 프레임 구성이 가능하구요...
글 또한 짧은 단문 부터 일기처럼 긴 문장까지
자유롭게 개인 취향에 따라 편집을 하면 된답니다.
요즘 대부분의 포토북이 이같은 스타일에
배경에 디자인을 포함한 형태로 서비스되고 있답니다.
어떠세요? 한 번 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http://www.idotphoto.co.kr 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저는 '오마이북'과 '점보' 사이트를 만들고 서비스 하느라 바빠 한 동안 잊고 지내던중. 오늘 오랜만에 아이닷포토에 접속했다가 한동안 멍~ 하니 화면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들과, 그동안 몇차례 아이닷포토 이봉춘대표와 나눴던 이야기들까지 주마등처럼 흘러간다는 표현이 딱 그 순간 제 상태였던거죠...

정말 무한한 가능성과 이 서비스에대한 이봉춘대표님의 애정을 잘 알기에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제고 제 블로그에 아이닷포토의 리뷰를 쓰고 싶었기때문에 이번 기회에 그동안의 기억들을 보관하고,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업들, 개발자들이 열정을 쏟아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것들을 만들고 새로운 버전을 릴리즈하고 있겠죠... 개발자의 결과물들과 서비스들의 땀과 열정이 있기에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되고, 삶을 조금 더 행복에 가깝게 이끌어 갈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쉽지만...
정말 너무 너무 아쉽지만...
그동안 아이닷포토에서 행복과 기쁨을 경험했던 많은 회원들과, 아이닷포토에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위해 박수를 보냅니다. 분명 어떤 다른 더 멋진 모습을 준비하고 계실거란 생각에...이 글을 마무리하고 트위터 멘션이나 전화를 드려볼까 합니다. 그동안 모두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기존 회원분들을 위한 백업 솔루션도 꼼꼼하게 챙겨주셨네요...

저는 최근 노트북을 바꿔서 어도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AIR를 설치하고 실행을 했습니다. ^^


NC소프트 야구단 이름 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Baseball | 2011/04/13 12:29

며칠전 지하철 광고에서 NCsoft 야구단 이름 공모, 경력사원 모집 공고를 봤었습니다.
프로야구 관련 마케팅인력 모집이었는데요... 솔직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긴했지만 일단 야구단 이름 공모전만 응모를 했습니다.
야구단 이름이라...
몇 해 전 동호회 친구들과 야구단을 만들고
유니폼을 맞춰서 입고, 한양대 운동장에서 야구를 시작했었답니다.
야구단 이름은 '빅토리베어스'로 정했었죠...
2년동안 사회인리그에 들어가서 함께 실력을 겨뤄보고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실컷 웃으며 땀흘리며...
나중에 우리 아이들과 함께 야구를 하고, 야구를 보는 꿈을 꾸었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야구는 중단하게 됐지만 그 꿈은 아직도 다들 간직하고
모여서 이야기를 나눌때면 그 시절을 추억하며 여전히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
얘기가 딴데로 흘렀네요 후후...
저는 표기 방식에 따라...
[창원]엔씨 프렌즈
[창원]NC Friends
엔씨 프렌즈
NC Friends
엔씨 프렌즈 라는 구단명으로 응모를 했습니다.
'NCsoft 대표의 기업의 사회적역할에 대한 철학을 반영하여
'창원시와 NC' 'NC와 팬' '선수와 팬'이 친구로서 만나는 구단! 엔씨프렌즈!
어떤가요?
국내 모든 구단은 상징동물과 그 이름을 따서 구단명으로 사용하고 있죠...
엔씨소프트는 다양한 컨텐츠와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 젋은 기업의 이미지와
고객과 함께 친구로서 야구장에서 만나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살린다면
'프랜즈'는 괜찮은 컨셉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프로스포츠 마케팅에 못말리는 오지랖이 넓다보니...
주문형출판과 연계한 상품도 몇 가지 기획하고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에 제공하면서
많은 기획안 중 어쩌면 잠자고있는 기획안들이 NC와 만나면 최적의 조합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야구단프런트...
확 땡기는 직업인데...
그냥 뭐 그렇다는 얘깁니다.
괜찮은 이름이 떠오르시면 여러분도 응모 해보시죠~ ^^
아래는 응모가 완료되면 추가로 24hz의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는군요...
엔씨소프트 야구단... 왠지 참 잘~ 젋은 감각으로 잘~ 운영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신문의 날 ,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Diary/Timelog | 2011/04/07 08:01

작년 이맘때였나? 뉴스 아카이브란 서비스를 처음 봤고,
아마 처음엔 두 종의 일간지였던 것 같고, 날짜에 따라 역순으로 아카이브가 계속 추가되고 있었죠...
그래프로 해당 키워드가 밀집 된 날짜들을 보여주는 것 도 좋았고, 신문 원문 이이지를 클릭하면 해당 영역의 텍스트가 팝업으로 한글(한자)를 선택해서 볼 수 있어서 가독성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그 후로 종종 네이버 아카이브에 들어가 과거 기사들을 찾아보며 나름 유용하게 잘 쓰고 있었죠...
주로 검색했던 기사는 프로야구 기록 관련된 기록들과 어렴풋한 기억만 남아있는 서건,이슈 들을 찾곤 했답니다.
그 당시 IT관련 기사와 신문 광고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와 블로그 덕분에 몇 년 동안 찾기 힘들었던 추억도 찾을 수 있었구요...
물론 제가 주문형출판쪽 일을 하다보니 연관된 이런저런 아이디어들도 떠올라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재미있는 지식 창고 같은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서비스였다는 얘기죠 ㅋㅋ
꼭 추가 됐으면 하는 일간지 중 하나가 있다며...
소년동아일보 (그 땐 그냥 소년동아 라고 했던 것 같은데 ^^) 정도가 될 것 같네요...
오늘 신문의 날
더 많은 일간지와, 잡지, 절판도서 등... 더 많은 정보들이 쌓이길 기대해 봅니다.

3월12일 제 생일날 1면엔 9대 국회 개원에 관한 기사네요... 훗~
그 다음은 뉴스 검색을 사용하면서 보게되는 화면을 캡쳐 해봤습니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의 원문은 최대 확대를 해도 이정도로 보이기 때문에
굳이 텍스트보기를 클릭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가독성이 괜찮더군요...
스포츠 관련 기사는 네이버에서 주로 보고있는데요... 네이버 야구 카테고리를 보면
뉴스 아카이브를 활용해 옛날 기사를 오래전 부터 노출시키고 있어서
저같은 경우는 뉴스 라이브러리 서비스를 잊을만 할 때 다시 들어가보게 되더군요

그 영역을 클릭하면 위 화면 처럼 기사의 텍스트를 볼 수 있는데요... 기사는 한글과, 원문 선택이 가능합니다.
한자 병용 신문을 보며 자랐지만 아무래도 한자만 표기된 신문은 불편할 수 밖에 없는데 저만 그런가요? ^^
구글 같은 경우 1700년대 신문까지 검색 가능하던데...
신문의 날
네이버와 언론사의 더 큰 비전을 통해 계속 발전할 것을 기대해 봅니다.

POD Guide [003] 주문형출판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POD service/Papas Photo Card | 2011/03/30 20:11
출판이라 하면 대부분은 집필, 편집, 인쇄를 거쳐 완성된 결과물인 '책'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정보지만, 책이나
인쇄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충무로 인쇄 골목을 돌아다녀도 한번에 한 장소에서 보고 느끼는 것은 쉽지 않은게 현실이죠...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대학 졸업을 하신분들은 최소한 한 두번의 복사/제본의 경험은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학교에서 원본 책을 구해서 복사집에 맡기면 다음날 똑같은 내용의 책을 복사하고 커버를 붙여서 제본된 책으로 받아보는 어둠의 경로 말이죠... ^^
주문형출판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단 원본 문서에 대한 복사 과정을 대신 원고를 본인이 직접 작성하고 교정을 보고 편집하여 인쇄를 위한 결과물을 직접만든다는 전제로 이야기 한다면... 그 다음 인쇄 공정과 제본 과정은 많이 다르지 않기 때문이죠...
우선 간단히 단계별 과정을 정리해 볼까요?
1. 책 사이즈 결정
2. 책을 쓰기 위한 툴 결정
3. 원고작성 (글,사진,도표 등 - 컬러,흑백 모두 가능)
4. 교정 (필요시 선택)
5. 표지 디자인
6. 본문 PDF파일 생성
7. 인쇄
8. 제단 및 제본
9. 내지와 표지 결합
과정을 굳이 더 단순화 한다면 1. 2. 정도가 빠지겠네요... 그 다음 과정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될거에요...
그럼 인쇄는 어떻게 진행 되는지 볼까요?
전통적 인쇄 장비를 사용한다면 최상의 퀄리티를 보장하는건 당연하겠죠? 단 소량으로 나만의 책을 한 권을 만드는건 불가능하답니다. 전통적 인쇄 과정에서는 위에 설명드린 과정의 중간에 상당히 복잡한 공정을 거쳐야하고, 최소 수량의 한계로 인해 한 권을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죠...
그런데 어떻게 한 권을 인쇄하고 책으로 만들수 있을까요?
최근 프린팅기술의 발전과 장비의 발달로 주요 글로벌 기업 (HP. Kodak, Xerox ... )에서는 전통적 인쇄 장비를 대체할 다양하고 성능이 좋은 디지털인쇄 장비를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8-9년 전부터 디지털인쇄 장비를 활용하여 다양한 분에의 다양한 유형의 인쇄물을 생산하고 있답니다. (저는 HP Indigo Press 를 기준으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문형출판은 바로 이런 디지털인쇄 장비를 사용함으로 번거로운 공정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하여 소량 다품종 인쇄가 가능해진거죠... 그 활용 분야를 이야기 하자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기회가 되면 다음에 다시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쇄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진행이 된답니다. 아주 고급 프린터로 파일을 출력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 다음 공정은 주문형출판을 담당하는 업체나 기업에서 알아서 처리를 해주기 때문에 저자(작가)는 표지를 어떤 소재로,어떤 형태로 제작할지 결정을 하시기만 하면 되는거죠...
다음은 표지/제본/크기/종이 등 '책'을 만들기 위해 어떤 것들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떤 제약 조건들이 있는지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대학 졸업을 하신분들은 최소한 한 두번의 복사/제본의 경험은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학교에서 원본 책을 구해서 복사집에 맡기면 다음날 똑같은 내용의 책을 복사하고 커버를 붙여서 제본된 책으로 받아보는 어둠의 경로 말이죠... ^^
주문형출판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단 원본 문서에 대한 복사 과정을 대신 원고를 본인이 직접 작성하고 교정을 보고 편집하여 인쇄를 위한 결과물을 직접만든다는 전제로 이야기 한다면... 그 다음 인쇄 공정과 제본 과정은 많이 다르지 않기 때문이죠...
우선 간단히 단계별 과정을 정리해 볼까요?
1. 책 사이즈 결정
2. 책을 쓰기 위한 툴 결정
3. 원고작성 (글,사진,도표 등 - 컬러,흑백 모두 가능)
4. 교정 (필요시 선택)
5. 표지 디자인
6. 본문 PDF파일 생성
7. 인쇄
8. 제단 및 제본
9. 내지와 표지 결합
과정을 굳이 더 단순화 한다면 1. 2. 정도가 빠지겠네요... 그 다음 과정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될거에요...
그럼 인쇄는 어떻게 진행 되는지 볼까요?
전통적 인쇄 장비를 사용한다면 최상의 퀄리티를 보장하는건 당연하겠죠? 단 소량으로 나만의 책을 한 권을 만드는건 불가능하답니다. 전통적 인쇄 과정에서는 위에 설명드린 과정의 중간에 상당히 복잡한 공정을 거쳐야하고, 최소 수량의 한계로 인해 한 권을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죠...
그런데 어떻게 한 권을 인쇄하고 책으로 만들수 있을까요?
최근 프린팅기술의 발전과 장비의 발달로 주요 글로벌 기업 (HP. Kodak, Xerox ... )에서는 전통적 인쇄 장비를 대체할 다양하고 성능이 좋은 디지털인쇄 장비를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8-9년 전부터 디지털인쇄 장비를 활용하여 다양한 분에의 다양한 유형의 인쇄물을 생산하고 있답니다. (저는 HP Indigo Press 를 기준으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문형출판은 바로 이런 디지털인쇄 장비를 사용함으로 번거로운 공정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하여 소량 다품종 인쇄가 가능해진거죠... 그 활용 분야를 이야기 하자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기회가 되면 다음에 다시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쇄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진행이 된답니다. 아주 고급 프린터로 파일을 출력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 다음 공정은 주문형출판을 담당하는 업체나 기업에서 알아서 처리를 해주기 때문에 저자(작가)는 표지를 어떤 소재로,어떤 형태로 제작할지 결정을 하시기만 하면 되는거죠...
다음은 표지/제본/크기/종이 등 '책'을 만들기 위해 어떤 것들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떤 제약 조건들이 있는지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POD Guide [002] 주문형출판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POD service/Papas Photo Card | 2011/03/30 11:49
주문형출판 이라는 내용으로 검색을 해보셨다면 이미 주문형출판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거나, 실제로 어떻게 편집하고 어떤
툴을 사용해서 인쇄를 넘기는지 등 등 실무적인 절차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검색을하게 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우선 어떤 일이나 다 그렇듯 내가 어떤 주제로 생각을 글,사진으로 써내려갈지 고민을 하는 것 부터 시작이 되겠죠...
대략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시는 프로그램들을 몇 가지 소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Word, 한글, 훈민정음 같은 워드프로세서
2. 포토샵, 일러스트 같은 디자인 툴
3. 아크로벳, MS퍼블리셔, Pages 같은 범용 개인용 퍼블리싱 프로그램
등... PDF파일로 Export 가능한 프로그램이라면 어떤 프로그램으로도 개인 출판을 위한 원고를 작성하실 수 있답니다.
단 각각의 프로그램마다 이미지 처리하는 방식이나, 포멧, 사이즈 등이 다르기 때문에 원본 사진을 사용하여 첨부하시고, 편집 하셔야 인쇄 단계에서 이미지 손실을 최소한으로 하고 최고의 퀄리티로 책을 꾸밀수 있습니다.
우선 여러분이 어떤 내용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편집을 하실지 결정을 하시고,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를 하시면 되겠죠?
책 편집, 원고작성 등등... 뭐 별거 아니죠? 편하게 시작하세요~
우선 어떤 일이나 다 그렇듯 내가 어떤 주제로 생각을 글,사진으로 써내려갈지 고민을 하는 것 부터 시작이 되겠죠...
예를들면 '맛집탐방'을 주제로 블로그에 꾸준히 글과 사진을 통해 소개를 했던 내용을 모아서 '나만의 맛집 탐방기' 책을 써야겠다 마음을 먹었다면, 우선 그동안 작성했던 글 중에서 어떤 글 들을 모으고, 인쇄를 위해 원본 사진들을 정리해서 모아놓는 일 부터 시작해야 하겠죠?그렇게 글과 사진을 잘 정리하고 모으셨다면 그 다음은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편집을 할 지 결정을 해야된답니다. 지금 이 글은 리드빌드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출판하기 위해 '리드빌드'라는 서비스를 편집 툴로 결정을 한 것 처럼 최종 출판을 어떤 매체를 통해 할 것인지에 따라 다양한 툴 중에서 자신의 손에 익숙한 프로그램을 선택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략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시는 프로그램들을 몇 가지 소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Word, 한글, 훈민정음 같은 워드프로세서
2. 포토샵, 일러스트 같은 디자인 툴
3. 아크로벳, MS퍼블리셔, Pages 같은 범용 개인용 퍼블리싱 프로그램
등... PDF파일로 Export 가능한 프로그램이라면 어떤 프로그램으로도 개인 출판을 위한 원고를 작성하실 수 있답니다.
단 각각의 프로그램마다 이미지 처리하는 방식이나, 포멧, 사이즈 등이 다르기 때문에 원본 사진을 사용하여 첨부하시고, 편집 하셔야 인쇄 단계에서 이미지 손실을 최소한으로 하고 최고의 퀄리티로 책을 꾸밀수 있습니다.
지난 몇 번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MS퍼블리셔를 사용하여 공동 집필을 통해 책을 출판했습니다. 퍼블리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저자는 자신의 분량 만큼을 동일한 포멧의 템플릿(페이지 폼)을 사용하여 각자 글,사진을 첨부하여 편집을 하고, 최종 결과 파일을 편집자에게 전달해 목차, 페이징, 표지 등... 책 형태로 완성하기 위한 편집을 거쳐 최종 결과파일을 PDF로 생성하여 출판을 했답니다.자... 그럼 이런 과정을 통해 책을 만들 수 있다는 개념을 잡았으니까
우선 여러분이 어떤 내용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편집을 하실지 결정을 하시고,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를 하시면 되겠죠?
책 편집, 원고작성 등등... 뭐 별거 아니죠? 편하게 시작하세요~
POD Guide [001] Photoni`s POD Guide Book
POD service/Papas Photo Card | 2011/03/29 18:34

포토앤아이는...
사진 그리고 나 라는 필명으로 홈페이자와 블로그를 운영한지 벌써 11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사진 그리고 나'의 작명에 대한 궁금증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 -보러가기-
포토앤아이 홈페이지와 지금 보고계신 블로그를 게으르게 운영하고 있으며 @photoni 로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언제라도 궁금한 점이나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책을 쓰고 빨리 출판을 원하실때 멘션을 주시면 최대한 빨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주문형출판...
Print On Demand / Publish On Demand 라고 이야기 하는 개인 맞춤형 소량 인쇄(출판)서비스를 업계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아직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개념이지만 VOD / AOD는 익숙하시죠? 같은 개념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문형출판을 우리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대상은 '킨코스 페텍스' '타라' 같은 전문 출력소 부터, 블랙마켓이라 할 수 있는 대학교 구내 복사점, 학교앞 복사집을 생각 하시면 아하~ 그거! 라는 생각이 드실 것 같네요 ^^ 일반 출력과 달리 조금 더 다양한 장비와 후공정(제본)을 거쳐 책으로 제본까지 완벽하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국내에서는 '온라인 사진인화'사업자를 중심으로 이미 어느정도 활발한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상황이니... 직접 접해보지 못하셨더라도 어떤 서비스인지는 알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Photoni`s POD Guide Book...
이제 시작하게 될 이 책의 이야기는 몇 가지 다른 형태의 결과물이 나오겠지만,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은 소량 다품종 출력을 쉽게 하고 편하게 집에서 책을 만들고 받아 볼 수 있는 방법을 책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사진에 관심이 많은 대한민국 모든 소시민을 위한 멋진 기회를 함께 나누는데 있습니다.
내가 쓴 글... 내가 찍은 사진... 사랑스런 아이와 가족의 추억을 담아
예전엔 경험해 볼 수 없었던 '주문형출판'이라는 멋진 툴을 활용하여 소중한 추억을 더욱 가치있게 보관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느리게, 그리고 쉽게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끝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프롤로그를 대신합니다.
이 책은 오랜시간 나를 믿고 함께한 많은 친구들과 선배들 그리고 점보 식구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Mac App Store 에서 제일 먼저 구입하게 될 프로그램 - Comic life2
Diary/Timelog | 2011/01/17 14:14

주문형출판 관련 솔루션 개발을 시작하게 만든 프로그램이 두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iphoto 였고 다른 하나는 Comic Life 였습니다.
아이포토는 온라인책 출판 솔루션의 방향을 제시해준 반면
코믹라이프는 재미와 활용법 등 킬러앱이 갖춰야 할 요소들을 보여줬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데모 버전을 사용해서도 충분히 그 프로그램만이 가진 장점을 충분히 경험해보는데 문제가 없을정도였구요...
실제로 제 블로그에 코믹라이프로 편집한 사진을 포스팅 해보기도 했었습니다.
이번에 맥 앱스토어 오픈 소식을 듣고 iLife 패키지와 iwork 는 당연히 있으니 찾아볼 필요가 없었구요
제일먼저 검색해본 앱이 Comic Life였습니다. 그런데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가 됐고
이전 버전이 $29.9 이었는데 Comic Life2는 $19.9 이라는 저렴한(?)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는걸 알았답니다.
아직 구입을 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구입해서 사용해보고 리뷰를 한 번 올려볼까 합니다.
스르륵~ 끼~익~! 철컹! 하는 효과음이 뇌리를 떠나지 않네요... ^^
2010 포토달력 편집 완료 ^^
Diary/Photolog | 2010/12/27 18:46

2010년 한 해를 보내며 지난 25일 출근해서 오전에 편집을 해봤다.
편집을 하며 지난 한 해 동안 찍은 아이들의 사진을 하나씩 고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된 것 같다.
2006년 처음 주문형출판 솔루션 개발과 사업을 시작하면서
연우를 위해 책 한권씩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에...
아빠가 직접 만들어주는 포토북과 보드게임을 가지고 생각을 키워나갈 모습을 상상하며...
무모하지만 그래도 나름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신규사업을 한다는 자부심에
힘들지만 참 많은 시간을 노력하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벌써 5년...
그동안 아이들 모습을 담은 포토북 샘플만 제작해봤지
정작 두 아이를 위한 온전한 포토북/포토달력을 편집하느라 앉아있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무심한 사람... 참 이기적인 사람...
그런 생각에 아이들 사진을 한참동안 처다보고 있었던것 같다.
사진 한 장 한 장을 넣으며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지낸 시간들이 페이지에 묻어날 때마다
미안한 마음과 행복함이 수시로 교차되며 그렇게 페이지를 채우고 글을 쓰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편집을 했다.
참... 아무것도 아닌데...
이렇게 잠깐 시간을 내 조금만 신경을 쓰면 되는건데...
이 달력이 제작되고 내 책상과 우리집 식탁에 놓이게 되면
하루 하루 이 달력을 보면서 가끔은 뒤도 돌아보며 현재를 살아가도록 노력해볼까 한다.
[ 포토달력 미리보기 ]
[ 점보 포토달력 바로가기 ]
점보 JUMBO - 하면 무었이 먼저 떠오르세요?
POD service | 2010/07/02 08:17
JUMBO
점보 라는 단어를 듣고 제일먼저 무엇을 떠올리셨나요?
저는 B747 점보 여객기, 아기 코끼리 덤보가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점보가 어떤 의미인지 솔직히 궁금하기도 했고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위해서 사전 조사도 필요했기 때문이죠...
한 번 보실까요?

구글에서 JUMBO로 이미지 검색도 해봤습니다. 보시죠...

제가 왜 점보를 이야기 하는지 궁금해 하실것 같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6개월간 준비한 서비스는 인화 서비스를 기반으로한 '점보'라는 사이트였습니다. 사진 인화 사이트랑 다를게 없어 보이신다구요?

포토북과, 포토카드 등... 주문형 출판 상품들 중에서 간단한 리서치 결과지였지만....
'사진인화'는 '사용자(소비자) 경험'에서 주문형출판 상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월등한 수치를 보여주었고, 그래서 서비스 오픈 시점에서 '사용자 경험'이 많은 인화 상품을 전면에 노출 시키고 가격은 내렸지만, 고급 정품 인화지를 사용하면서도 현실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인터넷에 '점보'보다 더 저렴한 서비스는 많이 있습니다. 점보보다 더 많은 인화물을 출력하는 메이저 인화 사이트가 한 두 개가 아니란것도 잘 알텐데 왜 레드오션에 뛰어드냐는 의문이 있으신 분도 계실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생각은 조금 다른 측면에 집중했고, 최종 목적지를 가기 위해 현재의 시장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할 수 있을때 우리가 생각한 서비스들이 현실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거라는 확신으로 사진인화 품질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부분에 집중하기로 결정을 하고 내실을 기하는데 지난 6개월을 끌어 왔습니다.
점보의 장점이라면 일반 인화 상품의 품질의 균일성을 확보하여 언제 뽑더라도 동일한 퀄리티를 제공해 드릴수 있도록 순정 재료와 약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로 사진 한 장을 뽑더라도 다시 한 번 방문하여 맡길수 있는 인화 상품을 제작하기 위한 열정으로 뭉친 엔지니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다른 인화 사이트와 비교해 점보만의 장점을 하나 더 소개드린다면...
JUMBO 라는 단어가 가진 의미 처럼 대형인화 품질은 플로터(포토아트 전용 잉크젯프린터)출력이 아닌 HP라이트젯(NASA 실측 인화,고품질 인화를 위해 개발/사용)을 사용하여 기존 대형 인화장비에 비해 보다 선명하고 색 재현력에서 월등하여 점보 CMS엔지니어에 의해 최고의 퀄리티로 단 한장의 사진이라도 출력해드리고 있습니다.
트위터, 오픈아이디 계정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별도 가입절차를 간소화 하여 바로 로그인 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로 점보의 최신 소식과, 제품에 대한 불만족 사항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SNS를 활용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구요...
오픈한지 일주일이나 지나서 처음으로 제 블로그에 '점보'의 존재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사진 인화를 하시거나 사진으로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어하는 친구나 가족이 있으시면
점보를 추천해주세요... 소중한 추억을 한장 한장 정성스럽게 담아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점보 라는 단어를 듣고 제일먼저 무엇을 떠올리셨나요?
저는 B747 점보 여객기, 아기 코끼리 덤보가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점보가 어떤 의미인지 솔직히 궁금하기도 했고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위해서 사전 조사도 필요했기 때문이죠...
한 번 보실까요?

구글에서 JUMBO로 이미지 검색도 해봤습니다. 보시죠...

제가 왜 점보를 이야기 하는지 궁금해 하실것 같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6개월간 준비한 서비스는 인화 서비스를 기반으로한 '점보'라는 사이트였습니다. 사진 인화 사이트랑 다를게 없어 보이신다구요?

포토북과, 포토카드 등... 주문형 출판 상품들 중에서 간단한 리서치 결과지였지만....
'사진인화'는 '사용자(소비자) 경험'에서 주문형출판 상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월등한 수치를 보여주었고, 그래서 서비스 오픈 시점에서 '사용자 경험'이 많은 인화 상품을 전면에 노출 시키고 가격은 내렸지만, 고급 정품 인화지를 사용하면서도 현실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인터넷에 '점보'보다 더 저렴한 서비스는 많이 있습니다. 점보보다 더 많은 인화물을 출력하는 메이저 인화 사이트가 한 두 개가 아니란것도 잘 알텐데 왜 레드오션에 뛰어드냐는 의문이 있으신 분도 계실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생각은 조금 다른 측면에 집중했고, 최종 목적지를 가기 위해 현재의 시장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할 수 있을때 우리가 생각한 서비스들이 현실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거라는 확신으로 사진인화 품질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부분에 집중하기로 결정을 하고 내실을 기하는데 지난 6개월을 끌어 왔습니다.
점보의 장점이라면 일반 인화 상품의 품질의 균일성을 확보하여 언제 뽑더라도 동일한 퀄리티를 제공해 드릴수 있도록 순정 재료와 약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로 사진 한 장을 뽑더라도 다시 한 번 방문하여 맡길수 있는 인화 상품을 제작하기 위한 열정으로 뭉친 엔지니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다른 인화 사이트와 비교해 점보만의 장점을 하나 더 소개드린다면...
JUMBO 라는 단어가 가진 의미 처럼 대형인화 품질은 플로터(포토아트 전용 잉크젯프린터)출력이 아닌 HP라이트젯(NASA 실측 인화,고품질 인화를 위해 개발/사용)을 사용하여 기존 대형 인화장비에 비해 보다 선명하고 색 재현력에서 월등하여 점보 CMS엔지니어에 의해 최고의 퀄리티로 단 한장의 사진이라도 출력해드리고 있습니다.
트위터, 오픈아이디 계정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별도 가입절차를 간소화 하여 바로 로그인 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로 점보의 최신 소식과, 제품에 대한 불만족 사항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SNS를 활용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구요...
오픈한지 일주일이나 지나서 처음으로 제 블로그에 '점보'의 존재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사진 인화를 하시거나 사진으로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어하는 친구나 가족이 있으시면
점보를 추천해주세요... 소중한 추억을 한장 한장 정성스럽게 담아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hotoni의 트위터 - 2009년 12월 08일
TwitLog | 2009/12/09 00:14
| @globalhit90 @wishopen @vvhen @npiza @sokum @cacoong @DySoul @babab101 @sungduhong 안녕하세요~ 팔로우 하고 아침인사 드립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랄께요~ ^^ - 9:12 # |
| 48개월 아들녀석이 쇼파에서 뛰어 내리며 누워있는 제 배를 향해 날린 니킥 한방에 갈비뼈가 아무래도 탈이난건지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아프네요... 헉~ 헉~ 거리면서 키보드 치고 있습니다. - 9:15 # |
| 지난주 맥북프로에 부트캠프로 7 깔다가 실패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RT @projecty: [BLOG] MacBook, 윈도우 7 을 만나다. http://3.ly/oYp / 오랜만에 열심히 썼습니다. ^^ 포스팅 상단 추천버튼과 RT 부탁드려요 - 9:16 # |
| @sungduhong 네 많이 풀렸다고 하지만 쌀쌀하더라구요^^ 옆구리 갈비뼈 때문에 더 힘드네요 흑흑... - 9:33 # |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T @hansys65: 아이폰 애용자 여러분들 아이폰 배터리는 가능한 완충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사용하지 않을때 충전기를 꽂아두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오히려 자꾸 완전... http://dw.am/LDkX - 9:52 # |
| 이런저런 재미있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RT @bearsV4: #doosanbears http://tweetphoto.com/6029274 내년 시즌엔 야구장에서 아이폰을 이용한 개인전광판 응원이나 LED 어플을 이용해서 색깔응원을 펼치게 될 것 ㅎㅎ - 9:55 # |
| 도저히 힘들어서 병원으로 달려갑니다. x-ray 이쁘게 찍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48개월 꼬마의 플라잉니킥에 골골하는 삼십대를 보라~ OTL - 11:23 # |
| 충무로에 눈이내리네요 - 11:49 # |
| 진정한 트윗북이군요~ RT @Baemoonhong: 딱 이외수 선생님(@oisoo)을 위한 트위터 서비스. 지금까지 써온 트윗들을 pdf파일로 문서화해서 나중에는 책까지 만들수있다네요. http://bit.ly/85YC3d - 15:0 # |
| 한글 트위터 사용자 디렉토리 http://KoreanTweeters.com 에 지금 등록했습니다. 제태그는 /주문형출판/iphone/사진/POD/트위터명함_개인출판_1 - 16:11 # |
| 축하드립니다. RT @golbin: 오랫동안 준비한 http://ruby.allblog.net 런칭 기념 피자&치킨 파뤼~* 여러분 수고하셨어영~ >_<!!! http://twitvid.com/B0626 - 16:31 # |
| 내 블로그 포스팅을 직접 올린다! 트위터,미투,페북으로의 발행은 기본! 함께 나누며 공유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꼭 방문 해보세요~ http://ruby.allblog.net - 16:41 # |
오마이북 메타블로그를 세팅했습니다.
POD service | 2009/11/25 11:15
네이버 오픈캐스트 2호 까지 발행했고... 오픈캐스트로 유입되는 트래픽도 많이 늘었는데 또 하나 사고를 쳤습니다. ITcanus 에서 배포하는 블로그라운지를 사용해서 메타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우선 임시 도메인으로 연결을 해놨는데 조만간 도메인 세팅을 바꾸고 정식 오픈을 할 생각입니다. ^^
예전에 '날개'툴을 사용해서 잠깐 로컬에서 돌려보기는 했지만 개발사 상황 때문인지 더이상 기술지원이 없어 아쉬워하기만 하다가 우연히 날개와 ITcanus 와의 연관 관계를 확인하면서 그런 고민들을 깨끗이 날려버릴수 있었답니다.
음... 오마이북 메타블로그는 개인출판, 맞춤형인쇄, 육아일기 공개, 가족 히스토리북, 블로그출판 관련한 정보를 와이프로거를 중심으로 운영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메타블로그의 정체성이 주문형출판과 엮여서 애매할것 같기도 하지만... 시험 운영기간이니 한 번 의견을 수렴해서 자리를 잡아가도록 할 생각이구요 ^^

http://blog.omybook.kr 에서 맛보기로 한 번 봐주세요~ ^^
이번 기회에 책 한 번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
POD service | 2009/11/09 23:47
포토북으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주문형출판 시장에 4년전 진입을 했고... 이번에 두번째 체험단 모집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아직도 주문형 출판 이라는 생소한 개념의 서비스가 일반적인 상품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산업이 그렇지만 관련 산업 종사자들은 관련 분야가 언제나 관심의 대상이고 계속적으로 지켜보는 시장이기 때문에 다른 산업이나 전혀 상관없는 일반 사용자들과는 다른 오류에 빠지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내가 관심 있는 만큼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음을 간과하고 그것이 가장 큰 이슈인 것 처럼 느끼며 자가당착에 빠지는 그런 오류 말이죠...
아이모리, 스넵스, 포토몬, 맘스다이어리 등... 업계 상위에 랭크한 업체들의 주문량과 생산량을 보면 그래도 시장의 전체 파이가 커져가고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현실 시장의 소비자들이 느끼는 상품성은 아직까지 제한적인 사용자들과 제한적인 소비 패턴을 가진 사람들만이 독점(?)하고 있는 특화 시장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얼마전 얘기 했던 '에스프레소 북 머신'에 대한 기대와 생각들도 어쩌면 우리 현실 시장의 규모와 소비자 성향을 고려를 간과한 다분히 사업자 지향의 이슈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다소 우리의 소비 문화와는 동떨어진... 언젠는 분명 우리 문화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며 트렌드로 다가오겠지만 아직은 현재 우리가 소비하는 시장은 상품과, 소비 패턴과는 다른 문화적 차이를 비즈니스 니즈를 앞세우고 있는건 아닌가 조심스럽게 돌아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문화를 만들고 문화를 판매하는 일이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누군가는 해야하고, 누군가는 실패 하더라도 선례가 되어 다른 형태의 산업으로 성장시킬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야 하겠지만, 경제적 관점에서 그 부담을 홀로 짊어지고 사업을 한다는 것은 모험이라기 보다는 '무한도전'의 무모함에 가깝다 평가할수도 있을것 같더군요...
포토북이 대세인 우리 주문형출판 시장에서 맞춤형 캘린더로... 맞춤형 출판물로 발전하여 모든 사람이 부담없이 책과 인쇄물을 소비하고 보관하는 시대가 되기 위해서는 아직 가야할 길이 먼 것이 현실이지만... 4년 전 보다는 그래도 희망적인 모습을 보게되며 다시금 힘을 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꿈이 있고 아직은 도전해 볼 대상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오늘도 무모한 도전은 계속되고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체험단 신청이 마감 됐지만 혹시 꼭 만들어보고 싶으신 제 블로거, 트위터 유저가 계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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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글에도 댓글이 없다면 저한테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ㅡ,.ㅡ
HP PANEL 시즌2 3기 모집을 하는군요
Diary/Timelog | 2009/10/24 12:41
디지털출력을 위해 출판물들은 HP indigo와 NUVERA를 사용하여 결과물을 만들고 있지만, 포토팬시 같은 낱장 출력과 비 정기적인 인쇄 작업을 위해서 HP B8150을 사용하여 미니앨범이나, 카드, 초대장 등을 출력하여 사용하고 있는데요... HP 패널 신청에 대한 소식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B8150 잉크가 다른 프린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다보니 정품잉크를 사용하며 어떤 혜택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싶어 관심이 있었지만, 패널이라는게 그냥 관심만으로 신청하고 활동하는건 아무래도 직장인이다보니 선뜻 신청하기는 힘들더라구요... ^^
HP의 자가 프린팅 서비스가 그동안 많은 컨텐츠를 확보하고 발전해오는 모습을 보면서 비즈니스 모델은 다르지만 주문형출판이나 자가 프린팅을 위한 HP의 프린트 2.0은 결국 "소비자가 만족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 이라는 점에서 다르지만 같은 길을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주위에서 이런 얘기를 자주 듣게 되는데요...
"자가프린팅이 늘어나면 주문형인쇄 시장이 성장하기에 걸림돌이 될지도 모르잖아? "
"자가프린팅이 늘어나서 소량 다품종 인쇄 서비스를 하는 KINKOS 같은 프린팅 업체는?"
음...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프린팅을 통해 자기 자신의 컨텐츠를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활용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자가 프린팅 시장이 가지고 있는 즉시성에 대한 needs가 충족되어 다른 형태의 효율적이고 저렴한 프린팅에 대한 Needs로 끌어올려질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자기 만족의 수준을 넘어서 보다 경제적인 효과에 시선이 옮겨가게 될 확률이 높아질 수 있고...
소량다품종 인쇄를 위한 장비를 활요하게 될 경우 자가 프린팅에서 구현하기 힘들었던 인쇄 후 작업에 대한 서포트를 받아 좀 더 퀄리티 높은 출력물을 소비할 수 있게 될거라 생각하는거죠... 물론 그 순환 사이클이 가지고 있는 텀을 서비스와 마케팅으로 풀어야 하는 숙제가 있기는 하지만... 지금 보다 멋진 프린팅 환경을 향유하게 될거랄 생각이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HP 프린팅존 서비스를 좀 더 많은 사용자들이 알게되고 활용할 수 있도록 HP가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기법을 활용하여 소비자와 좀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HP PANEL 을 운영하며, 블로그를 활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 서 얘기한 '지금 보다 멋진 프린팅'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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