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을 시작하는 첫 날 부터 예견된 일이었지만...
모든 프로젝트가 그러려니 하며 자위할만도 하지만...
요즘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살얼음판과 비교할 수 없는 나와의 싸움과, 갈등을 조정해야 하는 일이 길어지다보니...
블로그는 물론 트위터 등 모든 네트웍과 차단된 생활을 벌써 5개월째 하고있습니다.

이제 곧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곧 그렇게 해야 합니다.
힘이 들고 정말 많이 지쳐있지만 그 날을 기다리며 조금만 더 참아보려 합니다.
뛰어 오르기 위해... 너무 앉아 있으면 쥐가 난다죠? ^^
다리 풀고~ 몸 풀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곧 찾아뵙고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잊지않고 빈 블로그에 매일 찾아와주시는 이웃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comming soooooooooooon !!

2010/05/31 16:46 2010/05/3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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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프로젝트로 진행된 textyle의 첫 공개 버전의 배포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간담회가 있었고 @pengdo 님도 참석하셔서 트위팅을 해주셨죠

정말 오랜시간 기다려온 텍스타일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해 죽겠지만...
지금은 프로젝트 마무리 때문에 짬짬이 트위팅하는 정도의 시간 밖에 없다보니
설치 과정과 특징에 대한 소개는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대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textyle 0.9 의 출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동안 오랜시간 준비하신 제로님(클릭 하시면 텍스타일 적용 블로그를 보실수 있습니다.)과
오픈소스프로젝트 멤버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Textyle 은 XpressEngine 기반에서 동작되는 블로그 전용 모듈입니다.
Textyle을 설치하고 사용하기 위한 문서는 아래와 같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2009/07/29 19:31 2009/07/2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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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트위터에 발행한 글을 모아서 블로그로 포스팅 하는 방법이 혹시 있는지 찾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마땅한 툴을 찾지 못하고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래전 부터 알고 지내던 sadrove님께서 며칠전
비슷한 시기에 트위터에 발행된 글을 모아서 하루에 한 번 블로그로 포스팅하는 서비스를 만드셨더군요
sadrove님은 예전에도 멋진 프로그램을 만드셨던 분이라 제 블로그에도 몇 번 소개를 드렸던 분이랍니다 ^^

먼저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한 등록 과정을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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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페이지에서 allow 를 클릭하면 계정정보를 확인 후 새로운 블로그 등록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현재 지원되는 블로그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글루스,싸이월드 블로그,티스토리,텍스트큐브닷컴

제 블로그는 텍스트큐브 설치형 버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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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경로와 api key를 포함한 계정 정보를 입력한 후 스킨을 선택합니다.
저는 프로필사진이 포함되지 않은 스킨을 선택했습니다. 스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sadrove님 블로그의 글을 확인하셔서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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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메시지 박스가 뜨는 바람에 BlogAPI Key가 숫자로만 되어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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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계정이 있으시고 위에 말씀드린 블로그를 운영중이시라면
이렇게 간단히 블로그를 등록 하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쌓이는 글을 모아서 보관할 수 있는 T2B 서비스를 만드신 sadrove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텍스타일로 옮기기 될지도 모르는데요 텍스타일도 지원해주실거죠? ^^)
블로그 등록 하셨다면 sadrove님 트위터 following 하셔야죠~ ^^

 
2009/07/28 20:51 2009/07/28 20:51
오늘 제 블로그 히트수가 50만을 돌파했습니다.
어느해 제 블로그의 글을 50만분께서 읽어보셨다는 사실에
부끄럽기도 하고 기분 좋기도 하고 좀 더 책임감 있는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2000년 부터 홈페이지만을 고집하다가 테터툴즈를 재미삼아 설치해본 것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은 홈페이지와(예전글) 겔러리, 프로젝트게시판 등 흩어져 있는 글들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XE기반으로 예전 홈페이지도 개편을 하고 블로그는 텍스타일로 일원화 하기 위해 텍스타일 배포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지난 몇주간  트위터에 몰입해 있다보니 블로그에 포스팅할 내용들을 마무리 하지 못하고,
작성중인 글 목록으로 남겨두고 있었습니다. 제 트위터 계정은 @photoni 입니다. following 해주시면
블로그와는 다른 생생한 시긴기를 보실수 있답니다.

그동안 이 보잘것 없는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주문형출판과  야구에 미친 포토앤아이(Photoni)의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제 블로그는 주문형출판,야구,연우군의 글이 주를 이룰 것입니다.
워낙 이런저런 생각이 많다 보니 주제도 불분형 하겠지만. 이넘은 원래 그러려니 하시고 이쁘게 봐주시구요 ^^

조금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포토앤아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포토앤아이를 방문해주신 모든분께 이 글을 빌어 감사의 인사를 대신합니다.

고맙습니다.





음... 50만 히트 기념 작은 이벤트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
2009/07/27 18:15 2009/07/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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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obo 검색 서비스 정식오픈

검색 페이지는 이렇게 생겼다. 작은 로봇 하나가 똑~ 떨어져서 검색창을 톡톡 치는 모습이 귀엽다.
큐로보 누가 만든거지?  궁금하다면 아래 회사정보를 클릭하면 (주)시멘틱스의 소개 페이지를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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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멘틱스의 한뼘검색으로 화제를 모았던 Qrobo 검색 서비스가 정식 오픈 했다.
지난 주말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안타까운 소식들로 최근 소식들을 블로그에 올리지 못하고 있었기에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되었다. 시멘틱스는 시멘틱 기반의 지능형 로봇을 통해 광고없는 깔끔한 검색으로 베타 서비스 당시 부터 눈여겨 봤던 사이트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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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보 똘똘한 검색 로봇들  

 

먼저 회원 가입을 했다. 주소,전화번호 등을 등록하는 부분은 솔직히 좀 번거롭게 느껴졌고, openID 등으로 간편하게 로그인 하는 기능이 없다는 것이 살짝 아쉬운 부분이었다. 회원 가입 후 블로그 등록을 위해 블로그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등록을 시작했다.

 

블로그 등록 관련 부분이 아직 덜 다음어진 것인지, 일부 기능을 아직 공개하지 않은 것인지 알 수 없었지만, 재미있는건 얼마 전 큐로보프레스에 등록한 mypod 블로그는 이미 등록되어 있다는 메시지가 나왔고 포토앤아이 블로그를 등록 해봤는데 /rss 주소를 포함한 주소나 포함하지 않은 주소 모두다 등록이 되는 것이었다. 아직 내가 등록한 블로그의 리스트를 볼 수 없지만 조만간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블로그 등록시 기존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에서 사용하는 방식의 인증을 아직은 채택하지 않아 블로그 등록이 번거롭지 않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개인 블로그를 다른 사용자들이 임의로 등록해 놓는 일이 혹시라도 벌어지지 않을까 우려가 되지만, 이 부분에 대한 것들도 뭔가 대을 준비하고 있을것으로 믿는다.

 

일단... 첫인상은 베타 서비스 당시 글 목록이 바로 게시되던 것에 비해  깔끔한 검색 화면과, 주제별 메뉴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검색을 위한 대상에 따라 먼저 선택한 후 선별된 검색이 가능하다.

 

검색엔진을 바꾸는 것... 생각보다 바꾸기 쉬운 습관은 아니다.
주소 입력장을 클릭하며 무심코 타이핑을 시작하는 습관에 맞서 큐로보가 어떻게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고 사용자의 편의성 등 큐로보의 장점을 어필하느냐에 따라 그 어려운 습관도 서서히 바뀌게 될 것이다.

 

여러분도 큐로보 검색 한 번 해보시죠~ ^^ 깔끔하거든요~ ^^

2009/06/02 09:50 2009/06/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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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영종도에 다녀오다가 아는분이 운영하고 계신 주말농장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연우가 40개월이 지나는 동안 시골에 가더라도 이미 시골모습이 사라진
작은 도시들은 다녀봤어도 흙을 밟고 흙을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답니다.
뭐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 대부분 비슷한 이유들로
자연과 그렇게 격리되어 살고있다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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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세우고 연우군을 차에서 내려놓기가 무섭게 밭고랑으로 달려가
제일 먼저 손에 잡은게 바로 '삽'이었습니다. 
처음엔 위험할 것 같아서 "연우군! 조심하고 여기서만 가지고 놀아야되!"
라고 주의를 줬지만 어디 활동량 많은 40개월 아이를 통제하는건 사실 불가능한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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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군 어설픈 잡질에 제가 한 두 번 시범을 보여주고
'가까이 이렇게 잡고 하는거야~'라고 일러줬더니
아빠가 삽질하는게 시기했던지 초롱초롱한 눈으로 한참을 보다가
자기도 흉내를 내보기 시작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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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3시간 반이 흐르는 동안

연우군은 무서운 집중력을 보이며 '삽질'만 했답니다.

머리는 땀으로 흠뻑 젖고, 바지는 흙으로 범벅이가 되면서도
땅에서 커다란 돌맹이라도 나오면 낑낑대며 들고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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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연우가 화석을 발견했어요~!"

"아빠 타르보사우르스 발가락 뼈를 발견했어요~"

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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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4시간 가까이 삽질을 한 연우군
나중엔 제법 삽을 잡고 땅을 고르고 파는 노하우가 생겼는지 제법 잘 하더군요 ^^
돌아오는 길에 차에 앉자마자 채 5분도 지나기 전에 골아떨어졌답니다.
재미는 있었지만 40개월아이의 3시간반의 삽질은 중노동이었던 거죠 ㅋㅋ

 

 

언제 시간이 되면 좀 더 자주 아이들을 데리고
근처 주말농장에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네요
'삽질을 시켜야' 엄마 아빠가 주말에 낮잠이라도 잘 수 있을것 같다는....ㅋㅋㅋ

 


^^ 나쁜아빠의 아들 주말농장 체험기였습니다.

2009/04/08 12:57 2009/04/08 12: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오전 긴~ 회의를 마치고 블로그에 들어와보니 오늘의 방문객 숫자가 나오는 위젯에 눈이 갔습니다.
평소 별로 신경쓰지 않아서 몰랐는데 오늘 눈에 띈 이유는 444888 연속된 세개의 숫자 때문이었던 것 같네요... 블로그 개설한 후 꾸준한 포스팅도 못했고, 그렇다고 전문적인 정보를 올리는 것도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부실하기 짝이없는 블로그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40만명이 넘게 제 블로그에 다녀가셨다는것을 이제서야 알았다니...

 

제 블로그는 제 개인적인 일상을 때로는 반말로, 때로는 존댓말로, 때로는 그냥 넋두리처럼 두서없이 쓰고있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제 글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았을지 생각해보니 어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쑥스럽기만 합니다.

 

음... 제가 뭔가 강하게 얘기하고 싶은게 있을때는 반말로 평이하게 썼던것 같고, 그저 소소한 일상을 얘기할때는 어떻든 제 주위 지인들이 주로 읽게될거라 생각해서 존댓말로 썻던것 같습니다.

 

뭐 이런 글쓰기 습관이 하루아침에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블로그 글들을 좀 분리해서 블로그 정체성을 정리해볼까도 싶었지만...
포토앤아이 블로그는 처음 시작이 그랬듯!

 

홈페이지 운영에 게으른 운영자의 흐려져가는 기억을 보관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 같습니다.
육아에서 부터 주문형출판 관련된 글과 야구이야기 까지... 그냥 제 삶의 부분들에 대한 기록이 될것 같네요

 

 

제 블로그를 RSS로  구독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이 글을 빌어 대신하겠습니다.
(누가 읽고 계신지는 시간 나실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이쁜 블로그 명함 만들어드리겠습니다. )

2009/04/06 15:29 2009/04/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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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1년 부터 개인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서 사용해왔습니다.(현재 블로그때문에 방치 상태지만...)
2001년 이전에는 직원계정으로 넉넉하게 공간을 받아 사용하던 천리안 계정에 더부살이를 했었죠... 
그러다... 2003년 결혼을 앞두고 제로보드를 사용해서 나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졌답니다.

 

신혼여행 사진도 올리고 당시 홈페이지가 없는 친구들에게 겔러러를 나눠주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었고...
한때 랭키닷컴 순위에 3400등까지 올라가기도 했었지만 싸이 열풍으로 개인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현저하게 감소하면서 제 홈페이지에 방문자 숫자도 줄어들더군요...

 

그래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만들수 있었고, 그 사이 게시판들에 쌓인 글과 사진들은 일기장 처럼 저에게 소중한 일상의 기록들이 되었답니다.

 

저도 처음엔 블로그가 홈페이지의 카테고리와는 다른 구조로 인해 불편해 하던 시절도 있지만 지금은 블로그의 줄줄이 늘어선 글타래의 구조에 적응을 하게 되었고, 가끔씩 메타블로그를 통한 방문이 아닌 일반 포탈이나 예전에 저장해 두었던 즐겨찾기로 만나게 되는 '홈페이지'들을 볼때면 오랜 친구를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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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태어나면서 제 홈페이지에 작성해왔던 '연우 육아일기'를 아들녀석 홈페이지로 옮기고, 연우와 은서 둘만의 공간으로 다시 만들어 주고 싶더군요... 제 홈페이지에 있던 글을 제로보드XE를 사용하게 간단히 yeonu.net으로 옮기고 메뉴를 만들고 사진과 글을 옮기는 등 일반적인 홈페이지 제작 과정들을 쉽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계시는 제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홈페이지가 주는 정서는 어찌 보면 예전 피씨통신을 추억하는 것 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메타블로그를 통해서 개인 홈페이지 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생동감을 부여하고 있기는 하지만 제로보드(XpressEngine)을 사용한다면 홈페이지도 이제 더이상 외롭게 방문자를 기다리기만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기본적인 블로그의 소통 도구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죠... (자세한 사항은 XpressEngine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홈페이지 숫자가 자꾸 줄어드는 것이 아쉬운 마음에 월요일 아침부터 두서없이 말이 많았네요... ^^
그동안 개점휴업이었던 제 홈페이지도 시간을 내서 좀 다듬어 봐야할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를 운영 하시다가 중단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XpressEngine으로 다시 멋지게 만들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2009/01/19 10:40 2009/01/19 10:40

zb4 와 zb5의 가장 큰 차이점은 게시판/회원관리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디자인/레이아웃 등을 홈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자가 직접 html 코딩을 하고 서버에 설치를 하는 등 기본적인 홈페이지 제작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내 홈페이지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초보자는 쉽게 사용하는데 제약이 없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제로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개인 홈페이지 역사에 제로보드의 등장은 더 많은 홈페이지를 개인이 쉽게 만들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큰 의미를 가진다 할 수 있을것입니다.

오랜 기다림속에 제로보드 5 배포는 한걸음 더 나아가 홈페이지 빌더 개념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초보자도 이제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게 되었고, 이제 블로그도 쉽게 디자인을 적용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블로그 운영도 가능해 졌답니다.

아래 제로님의 설명을 참고하시면 쉽게 블로그를 만드실 수 있을것 같네요....

블로그도 좋지만 요즘 개인 홈페이지가 자꾸 줄어들고 있어 아쉬웠는데... zb5의 배포와 함께 예전 홈페이지 운영하시던 분들이 개인 홈페이지로 돌아왔으면 하는 마음도 드네요...


제로보드 블로그 만들기

2006/07/24 10:45 2006/07/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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