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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시작과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 하나를 시작했습니다. 'PP'라는 프로젝트 였는데요...
프로젝트의 전체 큰 그림은 참 이쁘고... 멋지게 그려졌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괜찮은 모습으로 런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시작된 프로젝트였습니다. 근 6개월간 밤샘작업과, 경영진과의 의견 조율등을 거쳐 6월21일 많이 부족하지만 그 모습을 공개하게 될 예정입니다.

2005년 겨울 온라인 퍼블리셔를 목표로... 개인 맞춤형 보드게임 출판 서비스 기획에서 시작됐고...
2006년 서비스 구현을 위한 마땅한 솔루션이 없어 경흠,혜원 두 친구와 의기투합하여 솔루션 설계부터 개발까지 직접 진행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참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국내에서 처음으로 포토북(블로그북) 내지/표지 조합 퍼블리싱 모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은 웹 서버 연동을 통해 템플릿 자동 업데이트 및 다운로드 기능과, 캘린더 제작을 위한 연산모듈까지 탑재한 통합 프로그램 이었고, 이 기능 추가를 위해 현승님께서 참 고생을 많이 하셨었죠 (이 번 기회에 다시한 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상용화 서비스는 보류하게 되었고, 2009년 12월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 후 그동안 기획했던 서비스 플로우를 수정하고, 서비스 범위를 제한하고, 포토북,카드 모듈 중심으로 1차 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성을 들였던 자체 솔루션을 활용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이 남는게 사실이지만, 바뀐 웹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잠시 미뤄두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대한 대응도 물론 필요하겠구요... 크로스 브라우징에 대한 부분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또 다른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해봅니다.

어떻든 이런 우여곡절을 겪고...
2010년 6월 21일 오후 1시 베타 오픈 일정에 맞춰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젠 잠이 모자란 상태의 컨디션이 원래 그랬던 것 같이 무뎌졌을 정도로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많이 지쳐있지만...
부족하지만 잘 마무리 해서 팀원들과 함께 시원한 맥주 한 잔 나누며 함께 격려하고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화이팅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응원의 댓글을 달아주신분께 조그만 선물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
제 트위터로 보내주셔도 좋구요 ^^ ( @photoni ) http://www.twitter.com/photoni
(제 블로그는 이렇게 선물을 걸어도 댓글이 없거든요... 이번에 그 징크스를 좀 깰 수 있을까요? ㅋㅋ)




[ 붙이는글 ]
아직 맥/리눅스 사용자를 위한 배려를 하지 못하고, 윈도우 환경만 지원하지만 제휴 업체에서 올 하반기 새로운 플렛폼을 준비하고 있으니 맥/리눅스 사용자께서는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사용하실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0/06/18 13:08 2010/06/1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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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5 드디어 '파파스카드' 제작완료 (14)
  2. 2008/11/18 파파스카드 - 동물카드 뒷 면 두가지 버전중 어떤게 더 좋아보이나요? (1)
  3. 2008/11/18 파파스카드 세번째 - 낱말카드/숫자카드
  4. 2008/11/18 파파스카드 2차 버전 - 동물원 (5)

참 오래 걸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저희 팀에서 상품으로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컨텐츠 확보를 위해 한솔교육과 협의중에 있구요... '점보'라는 사이트 제작이 완료되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둘째가 말을 배우기 시작하고 있어서 정말 파파스카드가 아이들의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되는지 실험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연우군은 이제 한글을 읽을수 있게 되면서 낱말카드로 제작해 아직 어려운 글자들을 쉽게 배울수 있도록 샘플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초기 버전은 사이즈 구분만 있고 내용은 제작하시는 엄마 아빠들이 원하는 사진과 원하는 단어를 넣을 수 있도록 블랭크로 되어있답니다. 무엇을 넣어야 할지... 사진이 없어서 고민이 되시는 엄마 아빠도 계실것 같아 네트웍드라이브에서 제가 미리 준비해놓은 사진들을 사용하실수도 있답니다.

'점보'프로젝트로 지난 5개월간 거의 매일 밤샘작업을 했는데...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네요...
서비스 오픈 소식도 곧 들려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
2010/06/04 11:30 2010/06/04 11:30

평소 친분이 있던 조코치님(@chocoach)과 함께 재미삼아 만들어본 트위터 명함이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 트위터 아나바다(#anbd)에 저도 조금이나마 나눠드리기 위해 처음엔 다섯분께 만들어드릴 생각에 시작한 것인데 생각보다 많이 신청해주셔서 추가로 여섯분의 명함을 제작해드리게 됐었죠... 트위터 파티를 통해 전달해드린분도 계시고... 트윗방송국 개국 행사때 전해드린분도 계시구요... 아직 두분께 전달해드리지 못했지만 조만간 뵙고 직접 전달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사실 처음엔 디자인까지 트위터 스럽게 할 생각은 아이었구요 ^^
회사 명함 파일을 보내주시면 그 명함에 트위터 아이디를 추가해서 만들어드릴 생각이었는데 막상 그렇게 작업을 하려다 보니 회사 명함 AI 파일을 대부분 가지고 계시지 않았고, 명함업체에서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그렇게 만드는건 아무래도 번거로울 것 같아서 디자인을 해보게 된거랍니다.

그렇게 나온 디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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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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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그렇게 만들어진 명함을 모아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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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트위터 명함을 계기로 오마이북에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그것이 가장 큰 성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개인 명함이나 블로거 명함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볼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

게다가, 제 블로그에서 한창 진행 하다가 제풀에 꺾여 중단된 파파스카드 프로젝트도 좀 더 힘차게 추진해 볼 수 있을것 같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올 하반기도 땀 좀 흘리며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2009/11/17 08:24 2009/11/1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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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아빠가 드디어 파파스카드를 완성했습니다.
편집 하느라 이틀동안 짬을내서 노가다를 하긴 했지만 이렇게 만들고 보니 잘했다 싶은 마음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인디고로 인쇄를 해서 재단을 하고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이쁘네요 ^^

 

며칠전 편집 내용에서 보여드린대로 앞면엔 사진이 들어가고...
뒷면은 무지개 색깔 배경에 단어와 글자들을 넣어서 편집을 했습니다.
무지개 색깔이 촌스러울줄 알았는데 이렇게 만들어서 보니 나름대로 깔끔하고 이쁘네요 ㅋㅋ

 

종이는 300g을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좀 얇은것 같아서 다음에 인쇄를 할때는 다른 재질의 종이를 골라볼까 합니다. 플레잉카드처럼 탱탱하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 탄력이 있어야 할 것 같고 조금 더 두꺼워야 아이들이 다루기 좋을 것 같아서요... ( 세상엔 종이 종류가 어찌 그리 많은지... 잘 찾아보면 나오겠죠? ^^ ) 오파크지가 있으면 두번 생각하지도 않고 바로 그 종이로 제작을 하고 싶은데 요즘 그 종이를 구경해본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하더라구요 ^^ (참고, 오파크지는 보드게임이나 플레잉카드에 사용하는 종이로 가운데 보안 필름이 들어간 특수종이 랍니다.)

 

카드를 편집 하면서 예전에 한 번 만들어봐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그냥 인화해서 사용했던 엽서도 만들어 봤습니다. 앞면엔 파파스카드와 마찬가지로 제가 원하는 사진에 텍스트를 넣어서 편집을 했구요, 뒷면엔 엽서처럼 선을 넣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몇 해 전 5x7로 인화해서 인사 드려야 할 분들께 드렸을때 그 표정을 잊을수 없었기에 올 해는 크리스마스와 연하장은 이 카드(가칭 MyPost)로 대신할까 생각중입니다. 옆서 받아보고 싶으신분은 비밀 댓글로 주소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어떻게 생긴 카드인지 한 번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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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연우군 아빠가 만든 '파파스카드'를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자기 얼굴이 들어간 사진과 가족들 얼굴이 들어간 카드, 연우가 직접 보았던 동물이 들어간 카드를 보면 좋아하겠죠? 흠.... 숙제 검사를 기다리는 초등학생 처럼 조마조마하고 들뜬 기분을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흐흐... 다음엔 어떤걸 만들어 볼까요?

 

 

 

함차님, 마음으로찍는 사진님,  돌이아빠님, 망고님, 비밀 댓글로 주소 알려주시면 이번주중 인쇄해서 다음주 초에 보내드리고 싶은데요...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
다른분들도 필요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선착순 두분께도 보내드리겠습니다.

 

 

2008/11/25 18:06 2008/11/2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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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카드도 레인보우 버전과 화이트버전 두개로 편집을 해봤는데요...
어떤게 더 이쁜지 저는 통 모르겠네요... 어떤게 더 효과적일지도 잘 모르겠네요 ^^

 

그냥 보기에는 화이트 버전이 깔끔한게 좋긴 한데 좀 밋밋해 보이기도 하고...
레인보우 컬러는 색깔놀이로 응용할 수 있다는 것이 끌리기도 하고...

괜히 하나 더 만들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요~ ^^ 

2008/11/18 18:49 2008/11/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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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낱말카드/숫자카드 한 번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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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에는 해당 사물(대상)의 사진이 들어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해당 사물(대상)의 한글 자음과 숫자가 들어가 있구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기들을 위해 색깔카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좀 촌스럼긴 하지만 무지개 색깔로 세개씩 짝지어 봤습니다.
제가 디자이너가 아니다보니... 이해해 주시구요 ^^

 

포토샵으로 하다보니 정말 힘들군요...
어서 프로그램을 완성해서 쉽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

2008/11/18 18:42 2008/11/1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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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카드를 만들것을 생각하면서 제일먼저 떠오른 대상이 동물들이었습니다.
서울대공원에서 여러번 촬영을 해봤지만 동물원의 현실적인 문제로 다양한 동물을 찍는데 실패했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동물들이 우리속에 갇혀있기 때문에 아무리 망원으로 땡겨서 철조망 안쪽을 촬영해 봐야 그 거리가 너무 짧기도 하고 우리의 기둥들이 굵다보니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없어 포기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퓨마, 표범, 늑대 같은 '호랑이,사자,코끼리'에 밀려 개방된 공간을 배정받지 못한 동물들의 사진은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원숭이도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그나마 침펜지와 오랑우탄은 운이 좋아 4번째 방문만에 야외에서 찍을 수 있었을 뿐이죠...

 

흠... 우리나라에서 제대로된 동물카드를 만들고 싶다는 바램은...
이렇게 아쉬운 결과물을 만드는데 만족해야 하는 것 인지...

 

김중만 작가 처럼 아프리카까지 가서 생생한 사진을 담기 전에는 요원한일이 아닐까 싶네요...
아.. 정말 아쉽네요... ^^ 그럭저럭 모아본 카드 조합입니다. 이번 편집에는 고양이와 강아지도 포함하고 싶었지만 몇 종류 안되는 동물원 식구들 중에 뺄만한 동물이 없어서 고양이와 강아지는 '생활버전'에서 만들어 볼까 합니다.

 

망고님께서 고양이와 강아지 사진도 보내주신다고 하셨었는데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곧 연락 드리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럼... 틈 나는대로 빨리 빨리 마무리를 해볼겠습니다. ^^

 

2008/11/18 09:30 2008/11/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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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이즈해서 보여드릴께요... ^^

 

 주말에 이런저런 이유로 편집을 마무리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앞면만 편집을 해봤구요 뒷면은 해당 음식의 색깔을 참고하여 배경색으로 사용하고
글씨를 쓰려고 계획중입니다. 뒷면은 색깔공부 용도로 활용도 할 겸 말이죠... ^^

 

어떤것인지 궁금하셨죠? ^^
동물카드도 지금 편집중입니다.
끝나는 대로 가족카드도 만들어볼까 합니다.
(사진 찍어놓은게 생각보다 별로 없더라구요... 동물카드 24장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걱정입니다 ^^; )

각각의 카드 사이즈는 90mm x 50mm 랍니다.

 

2008/11/11 19:13 2008/11/11 19:13

 아.. 참 오래도 끌어 왔던... 외롭게 저혼자 겨우 끌고왔던 파파스카드!

지난번에 기본 판형을 PSD로 만들고 필요하신 분께 나눠드리려고 했는데, 역시나 신청하신 분이 없으셔서 우선 제가 편집해본 샘플들을 올려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어떤게 파파스카드고 어떻게 생긴건지 보여드리지도 않고
말로만 설명을 주구장창 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쩝... 다 제가 게으른 탓이니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한 번 직접 썸네일로라도 보시면 아.. 이런거구나 하실거에요
보시고 맘에 드시면 언제라도 파일 요청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 파일로 사진이랑 글을 쓰셔서 보내주시면, 약속대로 제작해서 보내드릴거구요 ^^
편집 하실때 사진이 필요하시면 부족하지만 제 사진도 공유를 해드리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

2008/11/07 18:00 2008/11/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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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돌 전후로 아기들은 사물을 인지하고 대상을 일반화 하는일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토끼사진을 보면서 토끼를 한번 가르쳐주면 얼마뒤 아이는 일러스트로 그려진 토끼나 만화 캐릭터로 그려진 토끼들을 일반화 하여 '토끼'라는 범주에 넣고 대상을 일반화 하더군요... 그래서 얼마전 동물카드라도 먼저 만들어 보려고 글을 올리긴 했는데 아직까지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왜 아직까지 만들지않았나? 사실.... 제가 만든 프로그램 홍보도 하고... 테스터를 모집해서 무료로 제작도 해드릴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욕심은 버리기로 했습니다. ^^


프로그램 개발과  마무리가 좀 늦어지면서 이러다가는 연우가 활용해볼 시기를 놓치면 더 후회하겠다 싶어 어제 큰맘먹고 그냥 포토샵으로 파일을 공유해서 만들어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된거죠... ^^ 음... 포토샵으로 노가다를 하겠지만... 그렇더라도 의미있는 일이 될거라 생각하구요...

 

카드 사이즈는 명함정도 크기로 제작할 생각입니다. ( 90mm x 50mm ) 98매
100매가 아니라 98매가 된 이유는 인디고로 인쇄할수 있는 판형에 맞추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

편집 방법은 오늘내일중 화면 캡쳐 떠서 제작방법을 올려볼까 합니다. (아무 반응 없다면 그냥 저 혼자 만들어보고 말겠지만...) 제작방법 올리는 것도 사실 쉬운일이 아닐거 같지만 최선을 대해서 한번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혹 함께 만들어보고 싶으신 아빠,엄마,이모,삼촌이 계시다면 파파스카드 소개 글 꼭 한번 읽어주시구요....

아빠가 만들어주는 인지카드 " Papas Card "를 함께 만드실분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
PSD파일 보내드릴께요~ ^^

 

2008/10/08 15:44 2008/10/08 15:44

파파스카드 첫 시도가 될 ZooCard


먼저 돌 지날무렵 아이들은 적게는 5여종 부터 많게는 10여종의 동물을 인지하게 됩니다.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하게 되면서 아직은 동물원의 동물에 큰 반응을 보이지는 않겠지만...
30개월을 향해 가며 아이들은 동물원에서 본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 즈음... 엄마 아빠는 우리나라 동물원 중 대표적인 '서울대공원' '에버랜드'에 한 번 쯤은 아이와 함께 다녀오게 되겠죠..

아이를 유모차에 앉히고 아직은 엄마 아빠가 더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게 되셨을 거에요... ^^

저도 아이를 데리고 10개월 정도 부터 동물원에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물론 파파스카드 제작을 위한 사진 촬영도 겸해서 나름대로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를 했답니다.

동물카드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였답니다. ^^

동물들 사진을 찍어서 하나 둘 모았지만... 종류가 많지가 않아 아쉽더군요...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신 동물들의 멋진 사진이 있으시다면 함께 만들어 봤으면 좋겠네요...

앞 면에는 동물 이름이 들어갈 것이고...
뒷 면에는 동물 사진이 큼직하게 들어가게 되겠죠? ^^

2008/09/03 13:14 2008/09/0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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